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 책임이 있는 인사들을 두고 “그냥 넘어가는 것 자체는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치적으로 봤을 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도입했던 사람들이 너무 근시안적인 형태로 이 정책을 도입했다”며 “실제로는 준비되지 않은 형태에서 도입됐기 때문에 많은 주식시장이나 ETF 시장 참여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줬다. 일정 부분의 책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6437?sid=101
삼하 레버리지etf 도입 관련자들
지금 눈치만 보면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하는데
김영진 의원이 잘 짚어주셨네요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시장 충격테스트조차 거치지않은 무리한 레버리지 도입때문에
레버리지 근처도 안가던 선량한 투자자들도
미쳐날뛰는 변동성에 피눈물 흘렸는데
관련자들은 책임도 안지는 이 상황 국민들이 과연 용서할 것 같습니까
연기금도 리밸런싱 못하게 막아서
막대한 손실이라 국민전체에 큰 피해를
준거나 마찬가지인데
최소한 김용범 이억원 이찬진
3명은 책임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랍니다
튀김실장 노릇하면서 대통령 비위맞춰주는거만 잘하지.. 너무 오만해보이고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거 같아요..
도입한 사람들만 책임지면 됩니다...
총리까지 책임질일 아닙니다
김민석 대표된게 아직도 맘에 안드는모양인데 그렇다고 억지부리지맙시다
김 총리 자신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사항인데 적절한 해명도 없이 김총리한테 책임이 없다라고 쉴드칠 일은 아니지 않나요?
분명한 책임이 있음에도 없다고 주장장하시는걸 보니
김 대표 선택한 게 꽤 맘에 드시나 봅니다.
이런 부작용이 있을 줄 몰랐죠 , 도입한 당사자들도 몰랐는데 이런데 글몇줄쓰는 사람들이 어찌 알겠어요
이런 부작용이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을 겁니다
책임을 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