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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가 참여하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한미회계법인을 상대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상장사 미공개 중요정보를 활용한 불법 주식 거래 혐의다.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은 한미회계법인 사무실 등에 조사관을 보내 업무 관련 자료와 내부 문건을 확보하고 있다.
자문 업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상장사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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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 좋네요^^
뻘짓으로 주식시장 다 말아먹고
국민들에게 죄송하다 한마디 안하는 김용범
욕나온다 진짜
법조인 대통령이 감옥에 있기도 하구요
이런 일은 금감원,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하는 거에요.
대통령은 이런 불법적인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행정부를 통솔해서 법을 만들고, 국회를 설득해서 통과시켜야 하구요.
대통령님, 제발 국세청장, 금감원장, 공정위원장 노릇 좀 그만하시고, 대통령다운 일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