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이 국민들의 지지를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50%를 받는것을 보면서
국힘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사로잡기 위해서 아마 구조적 다수를 꿈꿨을 것입니다.
내가 오른쪽으로 조금 가면 50%중에 30%는 우리쪽으로 넘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그래서 왼쪽을 생각안하고 오른쪽만 생각한것같은데 그것이 방향이 틀린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구조적으로 30%30%40%으로 나뉘어져 있다는것입니다. 만약
40%의 유동적인 사람들을 끌고오려고 오른쪽으로 옮기는 순간 30%가 날아가고 결국은 40%로 축소된다는 것입니다.
30%는 집토끼다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40%를 잡기 위해서
극중주의를 추구하는 안철수도 있었지만 40%는 중도가 아닙니다. 그냥 갈대들입니다.
마음이 이리저리 바뀌는 마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자기가 속한 왼쪽 30%를 확실히 챙겨주고 그리고 30%를 통해서 개혁을 확실히 진행했다면
40%는 어 이쪽이 잘하네 하고 이쪽으로 붙는 것입니다. 40%를 쫓는것은 구름을 쫓는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구름을 쫓다가 있던 30%는 도망가버리는것입니다. 우리의 문이 열렸으니 동물들이 안도망가면 이상한거죠...
40%를 잡기 전에 우리부터 잘 챙기고 잘 먹이고 살찌운다음에 40%를 잡으러 가야하는것이 순서인것입니다.
바로 검찰 개혁부터 어긋난것입니다. 70%가 검찰개혁을 반대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40%는 관망이었던것입니다.
30%의 지지자들을 위해서 검찰개혁을 확실히 밀고 갔다면 40%는 마지못해 끌려나오는것이 현실인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정치인들이 극중주의를 추구하거나 보수주의를 추구하는것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치성향을 이런식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최소한 국힘당은 30%를 확실히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들이 지지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잘 알고 있고 세금감면 특혜등을 통해서 자기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확실히 잘 챙겨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힘당이 안망하는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국힘당이 다시 부활하는 일이 벌어질것입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가운데 사람들은 누가 누구를 어떻게 잘 챙겨주느냐를 보고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힘당의 현수막 정치가 밑바닥에서 먹히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구애는 쓸데 없는 낭비입니다.
자기 지지층들을 확실히 챙겨주고 국힘당 지지층들을 와해시키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그것이 검찰개혁이고 언론개혁이고 부동산 개혁입니다. 이 개혁을 확실히 하는것이
바로 우리 지지층을 챙겨주는것이고 국힘당을 와해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진정으로
구조적 다수를 이룰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에 못이박히도록 말을 했는데도
못알아들으시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이런 능력 있고 실행력 있는 대통령 본적이 없습니다. "
대한민국 역사에서 신천지인 이단 우두머리 집에 쳐들어간 유일한 정치인이죠.
240,000표가 두려워서 벌벌 떨던 정치인들과는 다르구요 이건 어느 정당을 위한게 아니라 국민 전체을 위한거거든요. 이런 실례만 봐도 이재명 대통령님은 한 쪽만 보지 않죠
김민석 당대표 님과 합이 잘 맞게 잘 꾸려나가리라 확신합니다.
글쎄요. 한국 석유값이며 해외 나가서 일 가져오는건 어떠세요?
해외 나가시면 한국이 이란 미국 전쟁 중에도 얼마나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는지 보일겁니다.
밖에 나가면 보이는것들이 있지요.비교가 되니깐요.
https://opengov.jp/ko/prices/gasoline/
옆나라 일본 석유값 1400원 정도요 한국은 1800원 정도고요
고작 석유값가지고 자랑 할 거면 다카이치가 이재명보다 낫네요
일본이 싸 보이는 이유는 국가 경쟁력이 아니라 정부 보조금(가격이 170엔 넘으면 정유사에 전액 보전) 때문이죠.
세금으로 조정, 순수 시장가 비교가 아닙니다.
두 나라 다 "정책적으로 눌러놓은 가격"입니다.
성과는 :
이번 전쟁에서 봐야 할 건 공급 안정성인데요., 강훈식님이 원유 2억 7천만 배럴을 확보해 중동 의존도를 69%→56%로 낮춘 게 대단한거죠. 이런 걸 보셔야죠. 나중 일이 어떻게 터질지 모르니깐요.
다각적 뷰요.
글쎄요.
정청래가 특보 800명보낸거랑 (보통 30-40명 보냈죠. 이전 당대표분들. 이게 800명 조직화죠) 말도 없이 기습 합당이며, 1인 1표 주장하면거 여조엔 1인 80표 준거랑..끝도 없네요.
민주당원들은 원래 연임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김대중 대통령님과 이재명 대통령님만이죠.
이번에 전수 조사 다 들어간다고 했으니 벼르고 있습니다. 마포구 낙선 운동에 파이팅 하려구요.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생색내는게 특기긴 하죠
글쎄요. 다른나라 어디요? 미국 유럽요? 어디요?
미국은 시장 결정해서 선거 지게 생겼어요. 원성이 자자합니다.
오히려 전쟁 중 자국민 부담을 줄이려고 정부가 개입하는 게 일반적 대응이죠. 미국 유럽이 저런 나라인건 또 첨 듣네요ㅎㅎ
멸시 조롱 배제만 안했어도 이런 사단은 안 났죠
뭐요? 짬통이요? 검수완박 이라더니 특수부 잔뜩키워 검찰공화국 만든 대통령은 내란뮨통이라고 해야하나요?
우리 국민들이 나눠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는 그야말로 각자도생입니다.
자기 이익에 따라 살고 있는거죠.
왼쪽에 있다고 다 부동산 정책 찬성!!! 이라고 하지 않는것도 다 그런 이유 아닐까요?
이미 민심 나락인데...
아직도 검찰개혁을 말하시면.....요
대통합이이 외연확장이니 연합이니 ... 다양하지만 ”구조적 다수“를 포장하는 구호들이 넘쳐날겁니다.
마치 MB의 ”대운하/사대강“ 명칭적 호도한 것 처럼요~
* 국민대상으론 ”50%+1표“면 충분한데, 이렇게 대대적으로 다수확보할 이유나 이득이 없어보립니다.
즉, 가성비가 현저하개 떨어지는 겁니다.
더구나 제가 알기로는 검언유착을 호가호위하여 “기자들은 경찰을 저~ 아래로 인식하고 하대한다”는 겁니다.
김대중 정권부터 민주당에 가입하고 당원 생활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쪽을 안 챙겨준다고 느낀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최소한 일 년은 대통령이 그리던 국정 철학과 방향을 마음껏 펼칠 기회는 줘야 했던 거 아닙니까
노무현 대통령 때도 커뮤니티에서 대통령 비난하는 사람들과 언쟁하며 싸웠지만 그때보다 더 심합니다 지금이
그나마 다행인 건 그때보다 국가의 미래, 정부와 당을 생각하는 합리적인 지지자들이 호남을 중심으로 아직 꿋꿋이 버티고 있다는 겁니다
확실히 잘못된건 압니다. 청와대발 정계개편을 한겁니다.
이대통령과 그 동조세력 전부 현실 인식이 요구됩니다
이대로 계속 간다면 모두 다 죽어요!!!
그러면 박근혜 윤석열과 다른게 없죠.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우리편이 싫어하는 것일지라도 그 최선의 답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개혁도 문재인때 못했던 방송3법 통과됬어요
방송사 사장등의 임명을 대통령이 아닌 시민구성원이 선출하는건데 대통령의 방송사의 입김 권한을 축소시킨겁니다
뭔가 손해보는 느낌에 저는 못마땅했지만 민주당에서 추진하고 대통령도 자신의 영향력을 포기하고 받은겁니다 그것도 가장 힘이 쎈 임기초에요
검찰도 마찬가지구요
또 가짜뉴스 처벌법도 만들었고
지금 임기 시작한지 1년 조금 더 지났는데 도대체 문재인 정권때 어찌들 버티셨는지 모르겠네요
기존 진보 정책을 유지하면서 오른쪽 진영으로 확대한다면 이렇게까지 비난할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집토끼를 안챙겼다는게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정청래 전대표 지지층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는걸까요.
당내에서 잡음이 있었지만 전대 끝났으니 새로운 지도부에서 화합하는 민주당 만들어 가면,
정부와 민주당이 개혁에 속도를 내리라 생각합니다.
이재명대통령 지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