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날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사고 나니... 하는 말 같이 들릴 수 있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아마 저와 비슷하게 느끼던 분들 아마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세상은 사고 칠 준비 되어 있는 인간들 많습니다.
그런 인간들 많이 나왔었고, 어울리고, 이야기 주고 받고 하다 보면...
사고가 납니다.
안 나면... 그게 더 아주 희귀하고 드문 일인거죠.
근묵자흑을 벗어나려면 수신을 지극히 엄격히 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이... 만에 한명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사고를 그냥 넘어가니 어제같은 사고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가야지 가야지 사고는 어떤건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아, 얼마 전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걸 얼핏 본 적이 있네요.
문제가 된 그 방송을 말씀하신 거였군요.
방송이라기 보다는 사적모임 술자리 같아
보였습니다.
평론이라고 볼수가 없었네요
문제 삼지 않았을 뿐이고 .... 이번에는 정도가 심해도 너무 심하니까 문제 삼지 않을 수 없으니까...
그동안 참았던 것을 더 이상 못 참은거죠.
김준일 전에도 김어준 최욱 이 김준일 무서워서 못 부른다고 하지 않나
강영수 노웅래발언도 고소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