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라수와(Rasuwa) 지역 홍수 발생 관련해 실종된 우리 국민이 총 9명으로 추가 확인됐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주네팔대사관은 두산에너빌리티에서 현지 채용된 우리 국민 1명이 추가로 연락 두절 상태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현재 연락 두절 상태인 우리 국민은 총 9명으로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입니다. 이들은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작업을 하다 이번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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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남은분들도 모두 무사히 연락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