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다이소 느낌으로 가끔 가는데 라면땅을 팔아서 먹어봤습니다.
제 입맛에는 과자로 먹으니까 좀 짜더군요.
그래서 컵에 뜨거운 물 넣고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원래 이렇게 먹는 건가 싶기도 하고, 컵에 세워서 딱 들어가는데 면이 반 정도 잠기게 물을 넣고 좀 있다가 젓가락으로 눌러 다 잠기게 한 다음에 풀어 먹으니까 간도 적당하고 맛있더군요.
겨울에 야외에서 커피나 차 대용으로 추울 때 먹기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비싼 다이소 느낌으로 가끔 가는데 라면땅을 팔아서 먹어봤습니다.
제 입맛에는 과자로 먹으니까 좀 짜더군요.
그래서 컵에 뜨거운 물 넣고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원래 이렇게 먹는 건가 싶기도 하고, 컵에 세워서 딱 들어가는데 면이 반 정도 잠기게 물을 넣고 좀 있다가 젓가락으로 눌러 다 잠기게 한 다음에 풀어 먹으니까 간도 적당하고 맛있더군요.
겨울에 야외에서 커피나 차 대용으로 추울 때 먹기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옛날 머그면 같은거요
①컵 등의 용기에 제품을 넣고 끓는 물 150~200ml를 부은 뒤 약 3분 후 드십시오.
②냄비에 끓일 경우에는 180~230ml의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약 2분 더 끓인 뒤 드십시오.
③조리하지 않고 스낵으로도 드실 수 있습니다.
포장지에 작은 글씨로 써 있긴 할겁니다.
자세히 보니 일본어로 뭔가 200ml 어쩌고는 써 있는 것 같네요. 겉에 붙은 한글 스티커에는 없어서 과자처럼 먹는 게 기본인 줄 알았습니다.
전에는 한글 스티커에도 작게 쓰여 있었던 거 같은데,
(솔직하게 너무 작게 쓰여 있기도 하고, 자잘한 글씨들 중간에 있어서 찾아 읽기 힘듭니다.)
최근은 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