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사입니다
반백 살면서 가장 큰 집으로 이사 네요
아마 평생 가장 큰 집 일겁니다
이후 집은 줄여서 갈 생각인지라...
46평에 한번 살아보고 싶어서
와이프 꼬셔서 미분양 줍줍 했네요
2018년 1.5억 으로 시작해서...
인천 변두리 검단 신도시 지만...
46평에 대출 7천 끼고 들어 갑니다!
일단 중요한것좀 정리한다고 하나 정리하다가
지쳐서 딱 하나 정리하고 포기네요
나머진 포장 아저씨들이게 맡길수 밖에 없겠네요
요즘 램값이 급등하여 울 집에서 가장 비싼 놈이 됐네요
전부 다 합치면 램 1테라 정도 될겁니다
256기가 두대에 나머지는 64기가 128기가 둘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