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는 거의 모든 뉴미디어, 재래언론이 비판하고
이재명, 김민석은 모두 비판하지 않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재명, 김민석이 희망하는 구조적 다수 달성했습니다
축하합니다
근데 궁금한게 도대체 어떻게하면 진보와 보수 언론의 대통합
구조적 다수를 이뤄냈을까요?
내가 살아오면서 이런 희귀한 장면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지지율은 떨어지고 미스테리입니다
장르만 여의도 정영진,신인규
헬마우스
자유언론 이부영
이동형 티비
MBC 한판승부 정옥임
MBC 라디오시사 서용주 맥정치사회
MBC 뉴스하이킥 곽우신
KBS 갓생쇼 노영희 강수영
SBS 시교라 윤태곤 더모아
채널 A 정혁진 변호사
채널 A 뉴스탑텐 김지호 전 민주당 대변인
채널 A 박용진
경향신문 이부영
오마이뉴스 최진봉
등등
지금 정권은 금권의 맛을 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재벌과 30분 넘는 대화를 통해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역사적으로도 개룡남들이 권력을 잡고 귀족과 금권의 울타리에 들어올때 역변하는 수많은 사례들이 있죠
누구보다 이정권이 반드시 성공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지만
너무 깊이 들어간것 같네요
이재명 .김민석이 일년동안 착착 진행해 온 일이군요.
엄연히 민주당 사람인데요.
소위 코어가 전혀 이탈하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도 지지율이 29%까지 내려갔었습니다.
그런데 코어가 떠났다는데도 40% 지지율이면 나름 선방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려고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문통까지 불러다가 면전에서 구조적 다수를 말했으면 꼭 해야겠지요.
구조적 다수의 실체가 뭔지 궁금하고 어떻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세계에 겸공과 매불쇼에만 사람들이 몰려 있었던 것이 원인이라 할 수 있죠.
네이버에 뉴스배치권이 있었을때 모든 언론이 네이버를 권력이라 하고 공격했던 것처럼
지금은 네이버와 경우가 다르지만 두 개 매체에만 사람들이 몰리니
두 개 매체 외의 다른 매체들은 두 개의 새로운 언론(해석) 권력의 문제점을 찾아서 다같이 공격하는거죠.
사람이 모이는 2개 매체는 본업에 충실해서 이렇게 되었다 하지만
결과로 공룡이 되었으니 집중 견제를 받는거죠.
이 와중에도 모든 매체들이 공격한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일부러 하는건지 진짜 모르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스파이더맨의 유명한 대사가 생각나네요.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지금 뉴공과 매불쇼는 그 어느 채널보다 막강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목받기도 쉽죠. 좀 더 공정했으면 좋겠고, 좀 더 이성적이길 바랄 뿐입니다.
여전히 뉴공과 매불쇼, 이동형TV와 장르만 여의도 등을 듣는 입장에서는, 어떤 방송이든 청취자가 좀 더 대통령에게 적대시하지 않도록 방향을 설정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