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유투브 [저널리스트]에서의 유시민 발언:
"조만간에 비극적인 결과를 맞을 것이다, 윤석렬은."
"이러게 제가 쭉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어요."
"지금 이미 반은 해체됐고요. 계속 해체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불안정한 국면으로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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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로 그렇게 쭈욱~ 얘기 했습니까? (검증 필요)
2. "이재명 대통령도" 비극적인 결과를 ? - 무시무시한 (저주성 뉘앙스의) 발언으로 보입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 해체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오른쪽으로의 외연 확장이 집권 연합을 해체하는 것입니까?
4. 이재명 사람만 쓴다. 명픽이다. 친문을 안쓴다. 라고 하면 인정합니다. 자신의 집권 세력을 해체한다는 표현은 지나친 과장입니다.
5. "굉장히 불안정한 국면" - 이 말의 실제 음성과 모습이 너무 감정적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비평]의 수준이 아니라 "윤석렬"까지 동원한 [격한 감정의 적대적 악평]에 가깝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선을 넘었습니다.
의도적이었는지
성질에 못이겨서 였는지는 알수 없지망.
지금 지지율 보면 결과적으로 기존 연합을 해체하고
새로운 구조를 만드는데 실패했다고 볼수 있죠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면 조국을 내세울려고 발버둥을 칠겁니다. 서서히 빌드업하겠죠.
결국 진중권이나 유시민이나 조국이라는 사람때문에 이렇게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한사람은 조국을 싫어해서
또 한사람은 조국을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