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메인뉴스 TOP 4 - 260826 (메인뉴스 260826)
각 방송사 메인 뉴스의 첫 번째 ~ 네 번째 기사 제목과 기자를 정리했습니다.
각 방송사 뉴스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7개 방송사를 정리했으며, 순서는 회사명 가나다 순입니다. (지상파 먼저)
□ MBC 뉴스데스크
실종 직후 숨졌는데 사망한 사람과 통화?‥전화번호도 가짜 - 남민주
"실수로 교통사고 사망"?‥'즉시 삭제' 경고창 뜨는데 - 이민석
타살 가능성 낮다지만‥야자수 농장서 왜? - 김항섭
실종 종결 298건 아직도 확인 중?‥프로파일러까지 투입했지만 - 송재원
□ SBS 8 뉴스
"실종 다음 날 새벽 사망 추정…범죄 가능성 낮아" - 김수윤
"경찰, 목뼈 일부 골절됐다고 설명"…유족의 의문은? - 동은영
'가시투성이' 야자수…"저기서 목매달긴 불가능" 의구심 - 조민기
"연락 닿았다" 40여 일 뒤 같은 수법…왜 덮으려 했나 - 안희재
□ KBS 뉴스 9
네팔-중국 접경 대규모 산사태·홍수…한국인 8명도 연락두절 - 이승준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발전소 건설 인력 연락 두절…상황 파악 중” - 최지현
이 대통령 “수색·구조에 총력” 긴급지시…정부, 신속대응팀 파견 - 이예린
“다음 날 새벽에 숨진 듯”…‘허위 종결’ 등 의문점 여전 - 민소영
□ MBN 뉴스7
장미란 씨, 외출 다음 날 새벽 사망했나…현장에선 장 씨 소유 끈 발견 - 황지원
장미란 씨 야자수농장 발견 두고 주민들 "뾰족한 가시 많아…여자 혼자 불가" - 이교욱
부 경장, "연락됐다"며 혐의 계속 부인…경찰 TF 구성 - 안유정
성인 실종자는 '경보 문자' 못 받는다…"제도 보완해야" - 정혜진
□ JTBC 뉴스룸
'가짜번호' 적은 부 경장, 왜…경찰은 "타살 가능성 낮다" - 정영재
장미란씨 '4미터 야자수 숲' 뚫고 홀로? 현지인도 의문 - 정영재
[단독] 장미란씨 없었으면 묻혔을 '아파트 청소부 실종' 전말…마지막 동선 확인하고도 방치 - 오승렬
실종경보 못 보내니 "장애" 편법 동원까지…제도 허점 - 조유리
□ TV CHOSUN 뉴스9
"네팔 홍수로 한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포함 384명 실종" - 신은서
한국인 8명 실종·10명 고립…외교부, 신속대응팀 급파 - 김창섭
"숙소 나선 이튿날 새벽 사망 추정"…'셀프 종결' 경장, 숨진 뒤 "연락 닿았다" 거짓말 - 곽승한
재신고 받고도 24일 뭉개다 뒤늦게 '허위 종결' 파악…늑장 수색도 헛발질 - 김서정
□ 채널A 뉴스A
장미란 씨, 마지막 영상 포착 수 시간 뒤 사망 추정 - 윤지유
신체 일부 지면 닿은 채 발견…야자수숲 의문들 - 백승연
밤 10시 15분, 숙소에서 야자수숲 가봤더니 - 오세정
경찰, A 경장·장미란 씨 접점 여부 수사 중 - 홍지혜
출처 (지난 정리 자료 - 검색 및 확인)
https://mainnewstop4.blogspot.com
2024년 3월부터 자료가 정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