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부산역 KTX 26분 차가 26분에 출발했어요.

TigerWoods · · 수정

조회 6,166 · 공감 1 · 댓글 21

부산역 KTX 26분 차가 26분에 출발했어요. 이미지 1

당연히 10분전에 나와서 타고 있어야 하지 않나요??


미리 도착해서 이미 타고 있는 승객들은 바보들 인가요??


링크

https://youtu.be/rFKwZ6_Of44?si=tIxoaUtvl20pD--i

출처 : https://youtu.be/rFKwZ6_Of44?si=tIxoaUtvl20pD--i

댓글 21

  1. tirpleA ·
    비행기는 소정의 절차가 있어서 그런지 좀 괜찮은데 버스나 열차 관련해서 정시출발 개념이 없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 하늘풀 · · 공감 6
    ? 26분 차가 당연히 26분에 출발하는거 아닌가요..?
  3. Everlasting_ ·
    너무 당연한걸 너무 당연하게(?) 얘기하니 당황스럽네요
  4. 니파 · · 공감 1
    영화 같은게 제때 시작안하는게 영향이 있으려나요...
  5. astria · · 공감 3
    영상을 보니, 줄서서 탑승하고 있는데 줄 중간을 끊고 문을 닫아버렸네요.... (영상한번 보세요...)
    가끔 특정 시간대 오송역에 타고 내리는 사람이 많아서 지연되고는 하는데,
    저럴수도 있는거였네요...
  6. 니케니케 ·
    @astria님 역무원이 이 부분은 좀 도와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미묘 하군요..
  7. 푸른비수 · · 공감 1
    @astria님
    부산역이라서 내리고 타느라 탑승이 지연될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나요?

    정시지만 탑승하려고 하고 있으니 열차가 기다려야 하는 게 아니라,
    정시에 열차가 출발해야 하니 그 전에 탑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 TigerWoods · · 공감 1
    @푸른비수님

    부산역과 서울역은 최초 출발역이라서

    최소 10분전에 빈 객차로
    대기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푸른비수 · · 공감 2
    @TigerWoods님
    저도 부산역이라면 높은 확률로 승객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역은 출발역이 아닌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부산역도 혹시 몰라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썼습니다.)
    제가 지연되어 5분 정도 기다린 기억이 있거든요.
    행신발이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10. spring3 ·
    경계선 지능인가 싶기도 하네요 --..
  11. pazaza ·
    보통 저러면 문 다시 열어주는데 아마 한바탕 다 타고 문 닫는 와중에 도착했던지, 시간 다 됐는데 차호 혼동해서 다른 칸으로 슬슬 걸어가는걸 직원이 하차 승객으로 인식했던걸로 보입니다.
  12. Peregrine · · 공감 4
    이미 문 앞에서 승차 하고 있던 상황이라 승무원이 상황 보고 재량껏 다 승차가 이뤄진 다음에 발차할 수도 있는건데 좀 안타까운 상황이긴 하네요. 승차 줄을 끊어버린 거라 안전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다 태우고 출발했을 때 지연이라고 해봐야 몇 십초 수준이라 회복운전도 가능합니다.
  13. 왕만두꿀꺽 ·
    12:00 출발 버스가 12:00에 출발했다고 항의했다던데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이후에 예약앱에 공지도 띄웠더라고요. ㅎㅎ
  14. Audimania ·
    플레이버튼 클릭해본 1인.
  15. StayHungry · · 공감 7
    26분에 막 도착해서 왜 문이 닫혔냐고 하는것도 아니고, 차례로 줄 서서 타고 있는 중간이었는데, 문을 닫는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문을 닫을 줄 알았으면, 그리고 이게 당연하다면, 줄 서는 것도 밀치고 들어가야 할까요? 세상엔 융통성이라는 것도 있는겁니다. 현재 남은 줄 선 사람들이 감당못할정도로 많은 것도 아니고, 뻔히 줄서서 타고 있는 중에 시간이 된건데, 이걸 기계적으로 닫는다구요? 사람이 다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16. 푸른비수 · · 공감 1
    @StayHungry님
    줄서서 타고 있었을 가능성은 낮고,
    늦게(아슬아슬하게?) 도착한 사람들이 무리하게 승차하다가 일부만 성공했다로 해석되는 상황이라서요.
    남겨진 사람들과 마지막 승차에 성공한 2명이 일행이라고 하죠.
  17. aiko ·
    저기가 정차역이 아니라 출발역이라서 기차는 15분전부터 탑승가능하고
    열차 문 닫는건 승무원이 탑승객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마지막에 타서 문을 닫습니다.
    저렇게 타는 사람이 있었다는건 문 닫기 마스콘 돌린다음에 타려고 했단거죠.
    그리고 급하게 뛰어왔다거나 하면 사실 무전으로 승객타는거 있으니까 뭐 기다리라고 한다거나 플랫폼에 있는 직원이 막았을거에요. 근데 그것도 없다는건 타려고 하는 승객처럼 안보이다가(환송처럼) 문닫으려고 하니 뜬금없이 타려고 했단거죠
  18. 둥둥 ·
    동영상 봤는데 애매하네요. Ktx 는 문 닫는다 하고 닫히잖아요. 닫히는 중 탄 것인지, 타는데 닫은 것인지. 통상적이라면 닫히는데 급하게 탄 것으로 보임...
  19. 구구구 · · 공감 1
    그냥 무슨 이윤지 밖에서 안타고 기다린거지 앞사람때문에 밀려서 못탄거 같진 않네요. 그건 승객잘못인듯 한데요. 기다린거와 줄선거는 확연히 다른데 저건 멍때리고 있다 놓친거 같군요.
  20. 럼텀터거 ·
    기차는 항상 출발하기 15분 전에 플랫폼에 나가있어야 합니다. 5분 전도 아슬아슬한게 열차 상황에 따라 더 빨리 도착해서 사람 잔뜩 내리고 타면 인파에 밀려서 멍때리다가 못탈 수도 있어요
  21. 배트맨 ·
    영상보니까 일행들 도착한지 한참되어 보이던데 왜 안타고 뭐하고 있던간가요?
    도착햇으면 빨리 빨리 짐 싫고 탈 준비를 해야지.. 기차가 마냥 기다려주나요?
    근데 이걸 누가. 왜 찍어서 올렸을까.. 싶은데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