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문 앞에서 승차 하고 있던 상황이라 승무원이 상황 보고 재량껏 다 승차가 이뤄진 다음에 발차할 수도 있는건데 좀 안타까운 상황이긴 하네요. 승차 줄을 끊어버린 거라 안전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다 태우고 출발했을 때 지연이라고 해봐야 몇 십초 수준이라 회복운전도 가능합니다.
왕만두꿀꺽
IP 175.♡.200.121
08-26
2026-08-26 22: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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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출발 버스가 12:00에 출발했다고 항의했다던데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이후에 예약앱에 공지도 띄웠더라고요. ㅎㅎ
IP 70.♡.130.99
08-26
2026-08-26 2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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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튼 클릭해본 1인.
StayHungry
IP 221.♡.0.108
08-26
2026-08-26 22: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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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에 막 도착해서 왜 문이 닫혔냐고 하는것도 아니고, 차례로 줄 서서 타고 있는 중간이었는데, 문을 닫는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문을 닫을 줄 알았으면, 그리고 이게 당연하다면, 줄 서는 것도 밀치고 들어가야 할까요? 세상엔 융통성이라는 것도 있는겁니다. 현재 남은 줄 선 사람들이 감당못할정도로 많은 것도 아니고, 뻔히 줄서서 타고 있는 중에 시간이 된건데, 이걸 기계적으로 닫는다구요? 사람이 다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저기가 정차역이 아니라 출발역이라서 기차는 15분전부터 탑승가능하고 열차 문 닫는건 승무원이 탑승객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마지막에 타서 문을 닫습니다. 저렇게 타는 사람이 있었다는건 문 닫기 마스콘 돌린다음에 타려고 했단거죠. 그리고 급하게 뛰어왔다거나 하면 사실 무전으로 승객타는거 있으니까 뭐 기다리라고 한다거나 플랫폼에 있는 직원이 막았을거에요. 근데 그것도 없다는건 타려고 하는 승객처럼 안보이다가(환송처럼) 문닫으려고 하니 뜬금없이 타려고 했단거죠
둥둥
IP 58.♡.57.136
08-26
2026-08-26 23: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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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봤는데 애매하네요. Ktx 는 문 닫는다 하고 닫히잖아요. 닫히는 중 탄 것인지, 타는데 닫은 것인지. 통상적이라면 닫히는데 급하게 탄 것으로 보임...
구구구
IP 211.♡.226.252
08-26
2026-08-26 23: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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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슨 이윤지 밖에서 안타고 기다린거지 앞사람때문에 밀려서 못탄거 같진 않네요. 그건 승객잘못인듯 한데요. 기다린거와 줄선거는 확연히 다른데 저건 멍때리고 있다 놓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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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특정 시간대 오송역에 타고 내리는 사람이 많아서 지연되고는 하는데,
저럴수도 있는거였네요...
부산역이라서 내리고 타느라 탑승이 지연될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나요?
정시지만 탑승하려고 하고 있으니 열차가 기다려야 하는 게 아니라,
정시에 열차가 출발해야 하니 그 전에 탑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역과 서울역은 최초 출발역이라서
최소 10분전에 빈 객차로
대기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부산역이라면 높은 확률로 승객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역은 출발역이 아닌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부산역도 혹시 몰라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썼습니다.)
제가 지연되어 5분 정도 기다린 기억이 있거든요.
행신발이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이렇게 문을 닫을 줄 알았으면, 그리고 이게 당연하다면, 줄 서는 것도 밀치고 들어가야 할까요? 세상엔 융통성이라는 것도 있는겁니다. 현재 남은 줄 선 사람들이 감당못할정도로 많은 것도 아니고, 뻔히 줄서서 타고 있는 중에 시간이 된건데, 이걸 기계적으로 닫는다구요? 사람이 다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줄서서 타고 있었을 가능성은 낮고,
늦게(아슬아슬하게?) 도착한 사람들이 무리하게 승차하다가 일부만 성공했다로 해석되는 상황이라서요.
남겨진 사람들과 마지막 승차에 성공한 2명이 일행이라고 하죠.
열차 문 닫는건 승무원이 탑승객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마지막에 타서 문을 닫습니다.
저렇게 타는 사람이 있었다는건 문 닫기 마스콘 돌린다음에 타려고 했단거죠.
그리고 급하게 뛰어왔다거나 하면 사실 무전으로 승객타는거 있으니까 뭐 기다리라고 한다거나 플랫폼에 있는 직원이 막았을거에요. 근데 그것도 없다는건 타려고 하는 승객처럼 안보이다가(환송처럼) 문닫으려고 하니 뜬금없이 타려고 했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