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발표되자 마자 조성현은 수방사 지휘부에 장갑차를 요청했는데
수방사 지휘부가 지금 서울로 장갑차가 나가면 위험하다고 거절하니 조
성현이 장갑차가 없으면 우리 병력의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왜 안
보내주냐고 강력히 반발(이미 작년 이진우의 군사재판과 다른 수방사 군인
들의 재판에서 여러번 나왔던 증언 입니다)
수방사 경비단 초기대응팀과 특임대대에게 진압봉을 지참하고 국회담을
넘어들어가서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하고 실제로 조성현의 지시로 상
당수의 인원들이 국회 담을 넘어서 들어감(조성현이 알려준대로 수방사 군
사경찰 10명에게 담을 넘어서 국회들어가게 한 수방사 군사경찰단장은 단
지 그혐의로 파면되고 기소가 되서 재판받는데 조성현은 그동안 아무런 처
벌도 수사도 안받았음)
특전사가 의원들을 끌고 나오면 이동이 용이하게 시민들 사이에서 압송할
수 있게 길을 만들어 주라고 지시( 이 시점이 국회에서 계엄이 해제가 된
이후였음)
국회에서 계엄이 해제가 되고 특전사가 철수하는걸 보고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느껴서 이진우랑 통화를 함 통화를 하기 직전에 내린 지시가 아직 서
강대교를 넘지 않은 인원들은 차의 시동을 끄지 말고 일단 대기하고 "서강대
교를 넘지마라" 그 다음 지시는 사령관님과 통화후에 알려주겠다
조성현의 재판에서 내란가담행위를 특검이 입증하는게 의외로 쉬운게 계엄날
저녁에 조성현이 부하들이랑 수방사 다른 지휘관들과 통화한 내용에 적극가담
한 내용들이 많고 그 통화녹음들을 특검이 모두 입수했고 일부는 이미 파면되
서 지금 군인이 아닌 전 수방사 군사경찰단장이 언론에 공개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8657?sid=102
https://namu.wiki/w/%EC%A1%B0%EC%84%B1%ED%98%84(%EA%B5%B0%EC%9D%B8)
2. 그런데 돌아가는 상황이 이상해서 나중에는 중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