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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신경치료,신체해부학 그리고 재활치료관련 전공 강사고 범행을 자기집에서 저지르고 난뒤 하루뒤에 실종신고하고 이동할때는 여장까지하며 수사를 교란도 했었다고 합니다.
대체 왜 이런짓을 한걸까요? 한국 학교에 공부하러온 유학생인데..몹쓸 중국인 대학원 강사가ㅡㅡ
이와중에 중국 언론은 범인이 중국인 남성이라고 밝혀지니 쉬쉬하는군요..그래서 중국인들이 자국 언론에 답답해하는듯.
원래 언론통제 전체주의 국가로는 세계 1등급이니..
저 가해자가 엄벌에 처하게 중국으로 보내버리십쇼.
공산당 고위 인맥 가족있는 사람 아니면 엄벌에 처하겠죠.
우리나라에서 굳이 이 사건에 너무 큰 부담을 가지지 않기도 해야하겠지만 한국 법은 피해자의 눈물 닦아주는데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신분도 강사라고하니 알려지면 일자리도 짤릴테니까요.
20년씩 밥맥여주지 말고 그냥 바로 중국으로 쏴주는게 더 쉽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