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숭아 산지 조치원 옆에 살아서 여름만 되면 지인들 통해서
파지 복숭아 들어오네요.
딱복 보다는 물복에 가까워 보이는데
복숭아 향기가 엄청 나네요 ㅎㅎ


복숭아 산지 조치원 옆에 살아서 여름만 되면 지인들 통해서
파지 복숭아 들어오네요.
딱복 보다는 물복에 가까워 보이는데
복숭아 향기가 엄청 나네요 ㅎㅎ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제가 한 돼지 하는데요 ㅠㅠ
잼 같은거 만드시나요?
저도 친척통해 2주전에 파지복숭아 잔뜩 받았는데, 상처 약간빼곤 향이 너무 좋더군요.
산지에서 빨리 가져와서 그런지 오히려 비싼돈주고 마트에서 사먹은것보다 훨씬 퀄이 좋았었네요.
제 때 못 드실것 같다면 통조림을 만들거나 잼을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