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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학교가 육해공 통폐합되는것에 반대를 할수는 있습니다.다만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건설적인 태도로 토론에 임해야지.왜 진행을 막고 싸우며 이럽니까.어디 역사왜곡하거나 하지 말아야할 토론회를 개최한것도 아니구요.
같은 어르신들인데 나이 이야기하면서 상하관계 따지는 분도 참..
또한 어떤 단체든 기관이든 왜 개혁의 대상이 되야하는지 무엇때문인지 어디가 썩었던건지 내부 반성부터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물론 해사 공사 예비역 장성들도 통합 반대하고 있는것은 맞지만 육사 예비역분들은 자기 학교가 정치적으로 어떤 악행의 역사를 선두에 서왔었는지 그것부터 들여다보시고 반성해주십쇼.
군부독재시절부터 윤석열때까지 큰 정치 반란사에 육사가 꼭 끼어있었습니다.
다만 몇일전 나온 기사대로 오늘 공청회에 장관이 참석 안한것은 많이 아쉽습니다.좋든 싫든 나와서 정책에 대한 찬반의견듣는게 맞지 않을까 싶었네요.
그 학교 출신중에 내란 수괴도 있으니 이제 서울 법대를 없애면 되겠네요
없죠 이제 로스쿨이라
육군만 그런게 아니라 육해군 동시에 카르텔 만들어서 쿠데타하면 어쩔건가 싶네요.
별 차이 없는 모습 나올겁니다.
학생, 학부모들과 동문회와 지역주민들이 난리도 아니야~ 일텐데요. ㅎㅎㅎ;;;
4일만에 지압이 되었지만.. 드골 대통령은 쿠데타에 적극 가담한 제1외인공수부대, 14공수 부대 등을 과감히 해체시키면서 역사의 교훈으로 삼았습니다.
우리는 12,3 내란까지 3번의 쿠테타를 육사가 주도 했고 한번은 시민학살까지 일어났었습니다.
이런 반역의 DNA를 가지고 있는 육사는 통합이 아니라 폐쇄 시켜버려야 합니다. 바보도 아니고 벌써 3번의 쿠테타를 주도 한 반역무리의 온상을 왜 폐쇄 시키지 않고 통합 시키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육사 장교는 3사, 학사, ROTC 등에서 양성하면 됩니다.
단죄하지 않는 역사는 반복 된다는 역사적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