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몰라서 묻는건데요.
유시민 작가가 현 정부를 비난하는 팩트는 뭔가요? 정확히 뭘 정확히 지적하는건가요?
그러니까 이 정책은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등.
그냥 기사는 보통 필연적 실패로 간다. ABC론.권력자의 모습이다 이런 비판이잖아요.
이건 누구에게나 아무때나 그냥 뒤집어 씌우면 되는거잖아요.
뭐 특별한 비난할 정책이 있는가요?
난 네가 싫어. 왜냐면 그냥. 이런 느낌이네요.
제가 잘 몰라서 묻는건데요.
유시민 작가가 현 정부를 비난하는 팩트는 뭔가요? 정확히 뭘 정확히 지적하는건가요?
그러니까 이 정책은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등.
그냥 기사는 보통 필연적 실패로 간다. ABC론.권력자의 모습이다 이런 비판이잖아요.
이건 누구에게나 아무때나 그냥 뒤집어 씌우면 되는거잖아요.
뭐 특별한 비난할 정책이 있는가요?
난 네가 싫어. 왜냐면 그냥. 이런 느낌이네요.
스피커 때문에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대통령이 지지율이 떨어질 일을 하니까 스피커가 소리를 내는겁니다.
이곳 저곳 다니면서 저럴수록 영향력은 점차 줄어들겁니다.
민주진영에서 90프로 이상은 그의 말을 지지했었지만 지금은 반은 욕하고 반은 칭송하고 있다는게 영향력이 줄어든거죠.
물론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여전히 스피커로서의 영향력은 막강합니다.
초기에 abc론을 들고 나올때를 시작으로 민주진영이 갈라지면서 그의 의도가 먹히고 있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갈라진 분위기는 와해되고 점차 안정화 될거라 봅니다.
검찰 칼자루 자기들 못겨누게 없애는데 성공했지만 이재명이 그렇데 쉽게 당할 정치인이었으면 진작에 죽었죠.
음….합리적이라고 보시나요
같은 편에 총질하고, 어떤 목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신이 심은 당 대표를 대놓고 밀고, 싫은 사람 차단하고....
뭔가 이상해진건지, 아님 원래부터 이상한 사람이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개혁 세력의 순결성이 의심 받으면 어김없이 여당이라도 들이 받곤 했죠 ㅎㅎ
당원 주권주의.탈권위. 이게 손상되면 본인이 떠나거나 들이받는게 유시민이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노무현의 정치적 경호실장을 자처한건 당시 노무현 후보를 통해 그 이상을 조금이나마 실현 할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이 보여서였고요
스스로 자유주의자라 불리우길 바라죠.
그리고 DJ도 만만치 않게 깠었어요, 국힘을 까니까 우리편인것처럼 보였던거죠.
왜 설득해주길 을 바라시는건지요
진짜 문제는 우클릭이고, 우클릭하는 것에 문제의식이 없다면 그것대로 어쩔 수 없는 무능인거죠.
그냥 조국당 사람 많이 안써준다로 귀결됩니다.
진보당이랑 예전 정의당쪽이랑은 연계된게 많으니
문통에게도 조국은 임명해야한다 할 정도로
애정있으니까요
애정과 우려가 섞인 비판.
싫다
이수준입니다.
밑에 일개작가타랑하는 사람들 보니 헛웃음만 나오네요.
종교신도가 아닙니다.
말하는 내용이 타당성이 있고 공감이 가니까 수긍하는겁니다.
뉴이재명 세력들은 국힘지지자들이 맨날 말하는거처럼 뭔 지령을 내리니마니 이러던데 본인들이 그러니 저쪽도 그러는갑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자신이 자신의 얘기를 하니 솔직하지 않을 수 없죠. 거짓말도 솔직한 변의 일부이니.
어떤 현상을 자르면 '팩트'가 아닌게 없죠. 일부러 꾸며 내려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왜곡해서 솔직히 팩트로 말할 수 있습니다.
박선원이 주장하는 그대로 생각하는군요
말이라는건 꼬투리 잡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진보진영의 큰형님이 되어 민주당과 정부를 좌지우지하고 싶어 하고 차기 킹메이커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는 것의 저의 추론 입니다.
디지털 소통비서관이던 2025.12 인사청탁 문자 때문에 비선실세 논란으로 사퇴했는데 2026.2 민주당 대변인으로 기용되고 4월에 안산갑 국회의원 재보궐에 공천받았죠.
불미스런 사퇴사유에도 친명이면 재기용되는 사례를 보고 예전의 민주당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고 현 정부와 민주당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