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비교대상이 참새방앗간 스팸후라이인데 이 구성이 1.4 받습니다 ㅋㅋ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ㅋㅋ
우루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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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님 요렇게 나오면 좋아뵈겠네요
Doctorwho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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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 문제가 아니고...소문 안좋게 날것같네요.
훈장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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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비가 음식가격의 1/3정도가 적정 하다고 하는군요. 계란 다섯 1300원 스팸 80g 1500원 (아무리 봐도 80g은 안되어 보입니다.) 넉넉하게 쳐도 2800원 인데 8900원이 적당해 보입니다. 일단 만원이 넘어가니 내용물에 비해 비싸보입니다.
음식 만드는 것도 어렵거나 손이 많이 가는거 같지도 않구요.
기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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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라리 옛날통닭을 사먹겠습니다.
lib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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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요즘 호프집 저정도에 12000원이면 적정가격이다 싶은데 댓글반응이 좀 놀랍네요. 물론 가성비 좋다 할정도까진 아닌것 같고.. 역할맥 근처에 들어오면 이기긴 어려운 경쟁력으로 보이지만 술값이 적당하다면 저정도 안주에 만이천원은 받으실만 한거같아요
검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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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남자가 해먹는 느낌이라 가격보다 일단 플레이팅에 신경써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요식업 전문가들이 하는말이 남자들이 요식업하면 최대한 많이 접시에 꽉 차게 준다는데 (지저분해 보일정도로) 손님입장에선 그게 더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혼자오는 남자들은 별 신경안쓰긴 합니다 그리고 케찹은 무조건 따로 그릇에 줘야됩니다
tyler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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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켜먹을거에요. 요즘 물가에 저정도면 괜찮은 구성같아요.
다만 플레이팅은 좀 개선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지금은 술안주가 아니라 직원용 밥반찬 나온 느낌이에요.
평소에 못먹는것+ 있어보이는것이어야 팔리는겁니다. 뚝배기에 수북히 올라온 계란찜이나 계란말이 쉽게하기힘들고 비주얼이 있어보이니 돈 주고먹는 사이드로도 팔리는거에요
후룩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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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요. 1.2면 나쁘지 않네요. 술좀 알딸딸하게 들어가면 저런거 땡길 수 있습니다.
후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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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 5개인가요? 괜찬네요.
어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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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한잔에 6천원하는 곳이면 저 정도 안주 1.2만원 괜찮아 보입니다. 생맥주 한잔에 5천원이면 1만원. 4천원이면 0.8만원이면 좋겠습니다.
구름달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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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굳이 안 시킬듯 해요. 집에서 해먹기 너무 쉬운 구성이라서
무즙파워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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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22222
토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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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플레이팅 + 양배추 샐러드로 중간에 좀 추가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요즘 물가감안하면 호프집에서 12,000원이면 싼건아니지만 그렇게 비싸게.느껴지지도 않아서..서울기준
코코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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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가성비를 떠나서 자취생이 아무렇게나 차린 음식같은 ㅎㅎㅎ 호프집 하신다면 음식을 좀 하셔야 하지 않나요. 후라이팬의 문제 같은데 검게 탄 부분도 보이고 먹음직스럽지가 않아요. 케찹도 ㄷㄷㄷㄷㄷ 케찹 따로 담으시고 계란도 말이로 하면 더 좋겠고요. 음식의 구성보다는 요리 방식이나 플레이팅이 너무 ㅠㅠ
뎅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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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이님 저도 그 부분이 걸렸어요.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밥반찬 나온 느낌..
sta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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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유는 위에 다른 분들과 비슷합니다
IS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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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이 생각나네요
샌드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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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격보다도 안주로 먹고 싶은 구성은 아닙니다
tirp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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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엔 혜자아닌가요 계란후라이,스팸이라 그런거지 찐 단백질,고기 단계로 올라가면 2만원 중반대도 무섭죠 마른 안주처럼 가성비 메뉴로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재료가 범용성이 좋아서 자주 안 나간다고 상하거나해서 손해 볼 품목도 아니네요 메뉴판에 있음 언젠가 누군가는 시킬 메뉴느낌 기본 안주 운운은 요즘 물가 생각 안하는 것 같아요
아님 계란후라이 갯수를 1,2개 줄이고 만원으로 살짝 내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봐요
나는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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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30개 한판이 9000천원 치면 개당 300원 스팸은 200g 같은데 3000원 치면... 300×5+3000=4500원이 재료 원가... 케찹도 쳐야 하지만 주재료 도매가는 제시 가격보다 싸기에 뺏습니다. 12000원이면 3~40% 뭐 원가비율은 얼추 맞네요. 스팸이 아닌 더 저렴한 제품을 쓰면 원가가 더 낮아지겠지만 그럼 맛이....
Jw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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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만 보면 그럴듯한데.. 플레이팅이..기본안주 처럼 보여서 9800원요.
Marti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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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쁘게 나오면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호프면 2차나 3차가 많을텐데 그 땐 가성비 챙길 정신이 없죠.
바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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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문제라기 보단
플레이팅 문제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좀더 풍성해 보이게 하면 좋을것 같아요.
햄을 좀더 얇게 썰어서 양이 많아 보이게 하는건 어떨까요
메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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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양배추 코울슬로 샐러드 약간 겯들이고 플레이팅을 조금만 손보면 좋아보입니다
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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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2 정도 가격은 나쁘지 않습니다만
담아놓은거 자체가 그냥 줘도 먹기싫게 생겼어요
mac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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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쪽 밥집에 저거 팔거든요 찌개 두개 시키고 저거 한개 더 시켜서 배부르게 먹습니다.
평범하게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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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 같아요.. 동네장사인데 ..서울이면..괜찮은거 같기도합니다;
무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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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 상품으로 9900원
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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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은데요?
phi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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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로 하셔도 될 것 같은데 가격진입장벽이 좀 있는 것 같네요
MrJ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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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스팸이냐 스팸 비슷한 저렴한 햄이냐에 다라 다른 판단이 될수 있을거같구요. 술집 많이 다니는 입장에서 보면 요즘 물가에 비싼건 아니라고 생각되고, 계란 모양, 플레이팅만 좀더 깔끔하게 하시면 충분할거같네요.
Fever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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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팸을 반으로 잘라서 같은 양에 더 많은 피스. 더 양 많아 보이기
2. DP 신경쓰기 + 케찹 따로 작은 종지에 담기
3. 계란 후라이에 깨 뿌리지 않기 - 지저분해 보임 / 계란 깔끔하게 부치기 - 완숙을 하더라도 지금은 노른자가 엄청 터져 보임
4. 들기름 or 들기름+식용유 블렌딩 기름을 사용하여 ‘들기름 계란 후라이’로 메뉴명 마케팅. 깨 안뿌려도 들기름 쓰면 충분히 고소한 맛 납니다
5. 10,900원으로 인하 5-1. 그냥 가격 낮추기 어렵다면 계란 후라이 1개 줄이고 가격 낮추기. 어차피 한테이블은 최대 4명이니까 인당 1개씩 먹으면 충분합니다
20여년 전부터 들기름 애찬론자+자취 경력 5년의 소소한 피드백입니다ㅋ
Prussian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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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진 않은듯하네요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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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사이신 소스를 떡칠해서 10분 챌린지 마케팅을 하면 XX시 3대 계란후라이 맛집 핵존맛 개존맛 이러면서 대박나지 않을까요? 가격을 5만원 정도로 올리면 챌린지 성공했을 때 기쁨도 커질거 같은데여
suna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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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원대로 만들어야죠
MilksWa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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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먹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돈 좀 더주고 계란말이 같은거 먹을 것 같네요. 햄도 그닥 좋은 햄같지도 않고요.
파란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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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물가 생각하면 코스트는 나쁘지는 않은거 같은데 집에서 만든거 같아요 소스도 따로 담아서 하시고 접시나 플레이팅 변경해보세요. 캐찹 단가 비슷한 머스타드, 타타르소스,데리야끼 같은류라도 같이 담거나요 별의미 없어보여도 구운 방울토마토나 가니쉬도 곁들이면 좋을거 같구요
파나메라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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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괜찮은데 플레이팅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소스 별도 밑반찬 그릇에 두고 원형으로 두거나 그래야할것 같아요. 파슬리나 뭐 별거 아니더라도 구색은 갖추는게 좋을듯요.
가격은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플레이팅이 그가격으로 안보입니다. 플레이팅에 좀 더 신경써야 될거 같아요
wil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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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원룸촌에서도 될까 싶은데 아파트 상가면 더 안먹을것 같아요... 상가 슈퍼에서 재료사서 집에서 5분이면 해먹을수 있는거니까요… 저는 밖에서 사먹을려면 집에서 하기 귀찮거나 번거롭거나 맛내기어렵거나 뭐 그런걸 사먹는데 저 접시는 어디에도 해당이 안되네요. 햄을 저거 반의 반만 넣고 만든 계란말이가 더 잘 팔리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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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 / 안비싸다를 떠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격의 원가를 대충은 아는 안주라, 누군가에겐 가격적인 거부감이 생길 수 있는 안주라 생각됩니다. 이게 쌓이면 안 좋은 이미지가 생길수도요. 어차피 들어갈 계란이라면.. 계란말이로 변화를 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line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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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이면 먹겠는데 1.2는 선 넘었네요
쉐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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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외식하는데...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rambling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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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직사간 그릇 크기에 맞춰 나열한 느낌?이라 가격에 비해 성의 없어 보이네요 게다가 저거 스팸 아니면 석나갈겁니다
당근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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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제가 봐도 플레이팅이 아쉽네요. 구성은 미끼용 9900원이나 2잔 콤보세트용이 좋을것 같고 저상태로 1.4면 다음 방문을 고려할 것 같습니다.
남자의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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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33
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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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김치라도 있으면 인정인데 저 구성이면 안먹을 거 같습니다
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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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1. 괜찮습니다.
안사먹겠다는 분들은 저렇게 파는 술집에서 안드셔보셨거나 그냥 스팸계란이 싫으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2차로 가는 술집에는 저렇게 파는데 많은데, 다들 잘 사먹습니다. 마른안주도 만원 후반대 받는 시대인데 저 정도면 괜찮죠. 한솥에서 후라이 추가 개당 1200원입니다. 후라이만 육천원이네요. 대신 햄은 사진으로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스팸이나 리챔 정도로는 해야 합니다. (돈육 90% 이상.) 런천미트같이 다른 고기 혼합이면 만원 이하로 내려야 하고요. 그리고 햄 반으로 나눠서 하세요, 너무 크면 먹기 힘들어요.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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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상권 가격을 봐야겠죠 ㅎㅎ
굿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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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렇게 나오더군요 저희동네는 15000원정도 ㄷㄷㄷ...
pooh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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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네요. 가성비 따질정도의 퀄은 아니라고 보고요. 스팸 유사류라면 논란이 있을법 한데 스팸이고 저렇게 나온다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도 스팸 계란 좋아해서 시키는데 저렇게 나오고 12000원이면 맨날 갑니다. (실제로 논현동에서 매일 먹는 스팸이 저것보다 비싸고 저것보다 작습니다)
댓글 70
보기에 좋아야 합니다
8900원 정도로 조정해야
계란 다섯 1300원 스팸 80g 1500원 (아무리 봐도 80g은 안되어 보입니다.)
넉넉하게 쳐도 2800원 인데 8900원이 적당해 보입니다. 일단 만원이 넘어가니 내용물에 비해 비싸보입니다.
음식 만드는 것도 어렵거나 손이 많이 가는거 같지도 않구요.
차라리 옛날통닭을 사먹겠습니다.
물론 가성비 좋다 할정도까진 아닌것 같고.. 역할맥 근처에 들어오면 이기긴 어려운 경쟁력으로 보이지만 술값이 적당하다면 저정도 안주에 만이천원은 받으실만 한거같아요
요식업 전문가들이 하는말이 남자들이 요식업하면 최대한 많이 접시에 꽉 차게 준다는데 (지저분해 보일정도로)
손님입장에선 그게 더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혼자오는 남자들은 별 신경안쓰긴 합니다
그리고 케찹은 무조건 따로 그릇에 줘야됩니다
다만 플레이팅은 좀 개선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지금은 술안주가 아니라 직원용 밥반찬 나온 느낌이에요.
동일단가로 냉동 순살치킨 튀겨서 내놓으면 그럴듯한데 저건 그럴듯하지가않으니까요. 사이드나 요리라기보다는 그냥 반찬같으니까요
(계란말이와 계란후라이에들어가는계란개수가 같아도 효용이다름)
햄도 조삼모사지만 저렇게자르면 한번에먹게되니 6젓가락이면 끝입니다. 심리적으로 없어보여요 잘게잘라서 층으로 쌓아야죠 그릇 꽉채우려고 하면 안됩니다
평소에 못먹는것+ 있어보이는것이어야 팔리는겁니다. 뚝배기에 수북히 올라온 계란찜이나 계란말이 쉽게하기힘들고 비주얼이 있어보이니 돈 주고먹는 사이드로도 팔리는거에요
생맥주 한잔에 5천원이면 1만원. 4천원이면 0.8만원이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호프집 하신다면 음식을 좀 하셔야 하지 않나요.
후라이팬의 문제 같은데
검게 탄 부분도 보이고 먹음직스럽지가 않아요.
케찹도 ㄷㄷㄷㄷㄷ
케찹 따로 담으시고
계란도 말이로 하면 더 좋겠고요.
음식의 구성보다는 요리 방식이나 플레이팅이 너무 ㅠㅠ
가격보다도 안주로 먹고 싶은 구성은 아닙니다
계란후라이,스팸이라 그런거지 찐 단백질,고기 단계로 올라가면 2만원 중반대도 무섭죠
마른 안주처럼 가성비 메뉴로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재료가 범용성이 좋아서 자주 안 나간다고 상하거나해서 손해 볼 품목도 아니네요 메뉴판에 있음 언젠가 누군가는 시킬 메뉴느낌
기본 안주 운운은 요즘 물가 생각 안하는 것 같아요
아님 계란후라이 갯수를 1,2개 줄이고 만원으로 살짝 내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봐요
스팸은 200g 같은데 3000원 치면...
300×5+3000=4500원이 재료 원가...
케찹도 쳐야 하지만 주재료 도매가는 제시 가격보다
싸기에 뺏습니다. 12000원이면 3~40%
뭐 원가비율은 얼추 맞네요. 스팸이 아닌 더 저렴한
제품을 쓰면 원가가 더 낮아지겠지만 그럼 맛이....
호프면 2차나 3차가 많을텐데 그 땐 가성비 챙길 정신이 없죠.
플레이팅 문제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좀더 풍성해 보이게 하면 좋을것 같아요.
햄을 좀더 얇게 썰어서 양이 많아 보이게 하는건 어떨까요
담아놓은거 자체가 그냥 줘도 먹기싫게 생겼어요
술집 많이 다니는 입장에서 보면 요즘 물가에 비싼건 아니라고 생각되고,
계란 모양, 플레이팅만 좀더 깔끔하게 하시면 충분할거같네요.
2. DP 신경쓰기 + 케찹 따로 작은 종지에 담기
3. 계란 후라이에 깨 뿌리지 않기 - 지저분해 보임 / 계란 깔끔하게 부치기 - 완숙을 하더라도 지금은 노른자가 엄청 터져 보임
4. 들기름 or 들기름+식용유 블렌딩 기름을 사용하여 ‘들기름 계란 후라이’로 메뉴명 마케팅. 깨 안뿌려도 들기름 쓰면 충분히 고소한 맛 납니다
5. 10,900원으로 인하
5-1. 그냥 가격 낮추기 어렵다면 계란 후라이 1개 줄이고 가격 낮추기. 어차피 한테이블은 최대 4명이니까 인당 1개씩 먹으면 충분합니다
20여년 전부터 들기름 애찬론자+자취 경력 5년의 소소한 피드백입니다ㅋ
소스도 따로 담아서 하시고 접시나 플레이팅 변경해보세요.
캐찹 단가 비슷한 머스타드, 타타르소스,데리야끼 같은류라도 같이 담거나요
별의미 없어보여도 구운 방울토마토나 가니쉬도 곁들이면 좋을거 같구요
물론, 남들도 인건비 생각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밖에서 사먹을려면 집에서 하기 귀찮거나 번거롭거나 맛내기어렵거나 뭐 그런걸 사먹는데 저 접시는 어디에도 해당이 안되네요.
햄을 저거 반의 반만 넣고 만든 계란말이가 더 잘 팔리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저거 스팸 아니면 석나갈겁니다
구성은 미끼용 9900원이나 2잔 콤보세트용이 좋을것 같고
저상태로 1.4면 다음 방문을 고려할 것 같습니다.
안사먹겠다는 분들은 저렇게 파는 술집에서 안드셔보셨거나 그냥 스팸계란이 싫으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2차로 가는 술집에는 저렇게 파는데 많은데, 다들 잘 사먹습니다. 마른안주도 만원 후반대 받는 시대인데 저 정도면 괜찮죠.
한솥에서 후라이 추가 개당 1200원입니다. 후라이만 육천원이네요.
대신 햄은 사진으로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스팸이나 리챔 정도로는 해야 합니다. (돈육 90% 이상.) 런천미트같이 다른 고기 혼합이면 만원 이하로 내려야 하고요.
그리고 햄 반으로 나눠서 하세요, 너무 크면 먹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