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9849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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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수상해..가족들도 주변인들도 자살 할 사람 아니라고 하고,평소에도 수철나무 숲길 무섭다고 해왔다는데 말이죠.
이런 의문 안생기게 초기에 cctv 다 까보고 조사했으면 심각한 부패 되기전이니 빠른 결론 낼수 있었을텐데 에휴..
나무 자체도 자살하기에 알맞는 것도 아닌것 같고,여러모로 의문점이 많습니다.경찰이 뭔가 빠르게 결론내려는 느낌이 있어요.주저흔 저항흔도 없고 목맴사 추정도 보인다고 빠르게 발표하니.
우리들보다 가족들에게 합당한 결과로 볼수 있게끔 의문점 안생기게 수사 해주십쇼.안그래도 땅에 떨어진 신뢰도인데.
무능 보다는 책임회피죠
사망과 관련된 모든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거죠...
여기 리플들 보면 합리적인 추정을 할겁니다. 소철에 줄 맨다니.. 말이 안됩니다. 그냥 다른 사건으로 사망한 이후 언론에 이슈화 되니 저기에 옮겨놓은게 가장 합리적 판단이라고 봅니다. 제주가 고온다습해서 진짜로 부폐되면 냄새가 사방팔망 날텐데...그동안 몰랐다. 말이 안되죠.
이게 경찰이 할 소리인지...?
문고리같은 1미터이하에서도 목만 현수가되서 5~10초만 몸부림치는거 버티면 일단기절이라 그상태서 5~10분만 지나면죽습니다
아동같은경우엔 자살이아니라 그 문고리에 옷 태그가걸려서 죽은경우도 있구요
의자같은거로 높은데 매다는건 실패율의 문제로 선택되는거지 죽으려고하면 별에별방법으로 쉽게죽어요. 골절이없다는건 경동맥을 조르는 현수식(숏) 이란거에요
수하식(롱드랍)은 목뼈가부러져요
그냥 시신이 전기장판에만 있어도 정확한 사망 시간도 추정못하는데
목을 매달았는지 손으로 목이 졸렸는지 줄로 목이 졸렸는지 목이 칼에 베였는지 알 수도 없을텐데요
목 매는 사람이 줄 까끌한 부분때문에 목 아플까봐
줄에 손수건 감고 죽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야자수 숲에 들어가면 온 몸이 가시에 찔리는데
하필이면 누가 그런 선택을 할 까 싶어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