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0202?event_id=469_178772304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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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된지 몇시간만에 사망했다라..
가족들에게서도 연인에게서도 장미란씨가 우울증이라던지 신변을 비관하는듯한 낌새는 있었다라는 말이 나온적도 없는데 일단 경찰은 시신을 보고나서 목맴사로 추정은 하고 있죠.
그러나 일반 나무와 달리 가지도 튼튼해 보이지도 않고 게다가 저 어둡고 뾰족한 나무 더미에서 자살할 수 있는지 의문이기는 합니다.피부에 가시 상처의 유무도 잘 확인해야하는데 부패가 심해진 여름날이라..
부패가 심하니 타살의 흔적 찾는것도 되게 어려우려나요?
그날 밤 새벽에 이런일이 생겼다는데 수사를 확실히 하면 좋겠습니다만 초기에 경찰이 제대로 수사만 했어도 부패되기전에 발견됐을것 같습니다.경장의 허위보고가 일을 더 키웠어요.
장미란씨 수색하면서 3명이나 다른 실종자분들의 시신들도 발견되었구요.
이래서 죽기가힘들다 이런건 아무의미가없어요
핸드폰 통화기록을봤다는건 이미충전해서 켜서 포렌식했단소리구요
글을 안읽으시는지요?
목뼈를 부러뜨려서 연수까지 차단시키는 수하식 교수형을 생각하다보니 그런건데 높게 메달릴필요가없어요
제3자 접점이 있는가 신고자의 알리바이는있는가 자살징후가 정말없었나 이런걸 파야지 저기서 못죽는다는 아무의미가없다는거에요
초기에 뭉개지만 않았어도 CCTV도 충분히 남아있었을테고, 사망 원인을 밝히는데 문제가 없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자살을 운운하기 전에 원인을 먼저 얘기해야 납득이 되겠습니다. 자살 얘기만 주구장창하는 건 경찰의 언론 플레이로 간주될 수 밖에 없어요.
가족분들도 자살로 몰아가는 경찰에게 믿음이 안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