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3157?sid=100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정기 유족수당을 지급한다. 동학농민혁명은 132년 전인 1894년 일어났다.
전북도는 25일 공고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도내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사업비는 8억6800만 원으로 전북도와 시·군이 3 대 7 비율로 분담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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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운동을 높이 평가하기는 하지만. 이,, 이런건 다소 논란의 소지가 있지 않나 싶네요.
아니면 동네 사는 본인들, 셀프 복지죠
제정신 아닌듯....
뭐준다하면 빌끈들 하지마시고 여지껏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독립유공자들도 친일파와대비해 전재산을 털고도 비루하게 사는분이 많구요. 여튼 뭐든 유공자 예우는 그냥두세요.
여지껏 아무것도 안한거 보다는 낫습니다.
몇분 얼마나된다고. 이제서야하는건데.
이제남으신 7백여명 월10만원입니다.
저도 독립유공자 후손이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증세에 대한 반발이유 중 하나가 이런 이미지일텐데
앞으로 더 힘들어지겠네요.
본받을 만하다고 평가되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포상하고 그런 행동을 유도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유족이 받는것이 문제인지?
돈이 작은것이 문제인가?
형평성이 안 맞는것이 문제인가?
동학농민 운동의 평가가 문제인가?
그런 것 다 따지면 포상 할수 있는 것이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