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국내에서 지지세 빠졌다 판단하고 지 꼴리는대로 마구 휘두르려 들까 하는게 먼저 걱정되네요
국민들이 지지하는 그거 하나 믿고 황당한 트럼프 요구도 뭉갤 수 있는 외교적인 협상력이 생기는 건데
국민들에게 지지 받지 못하는 권력을 누가 협상테이블에서 파트너로 인정하고 진지하게 대화하고 타협하려 하겠습니까
물론 제 걱정이 현재는 좀 터무니없는 거일수도 있습니다만...
직원들과 점심 먹으면서 그동안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던 직원이 대놓고 이통 비판하는데
딱히 아무도 방어하지도 않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자니
아...이 지지율 하락 사태가 심각하긴 하구나..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부디 이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지율 올릴 방도를 찾아보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또 용산공원 임대..어쩌구 하는 그런 황당한거 내뱉지 말고요 ;;
지지율 70%였다면 그냥 밀어부쳤죠.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면 트럼프가 요구를 해도, 대통령이 해 줄 수 있는게 별로 없을지도 모르죠...
대내적인 정국 통할 역량을 잃은 대통령은 외교에서 그저 패싱대상일 뿐이라...ㅠㅠ
상황 판단 능력도 떨어지고 지지율 하락 만회하겠다고 악수에 악수를 계속 고집하는 모습도 보이고...
이재명 후유증이 걱정되긴 하네요
세종대왕 소리 나올 때는 어이가 없었죠. 주변에서 아부하느라 정신 없구나 하는 생각만..
먼저 지지합시다.
정권 넘겨줄 순 없잖아요
독려하고 반성하게 해서 후일을 도모하는게 지지자 몫이라 생각합니다
정줄놓고 지지하다가 개혁대상인 1주택 투기꾼이 되버렸습니다. 이제는 뭘 개혁 하겠다는건지 모르겠어서 지지를 못하겠습니다.
국짐 이슈 게시판에 이젠 올라오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