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지율이 떨어지니 지지율 상관없다 이런 쪽으로 가는거 같은데
지지율이 중요하지 않을 리가요
정부 지지율은 정부 인기도고 이건 표와 직결입니다
정치인들은 표를 얻어야 살기 때문에 지지율이 낮은 정부면 정치인들이 반정부 즉 정부를 들이받아야 표를 얻습니다. 결국 지지율이 낮으면 정치인들이 하나하나 정부 태클을 걸게되고 정부는 하고싶은일을 못하게 됩니다.
지지율 중요하지 않다고 정신승리할게 아니라 진짜 잼통 정부를 생각한다면 지지율 하락 원인을 찾아 지지율을 올려햐 합니다.
정신 승리하는 분들은 진짜 잼통 지지자가 맞는지 의문입니다
트럼프 아닌 담에야 어느나라 대통령이든 지지율 중요합니다.
윤석열이가 이말하고나서 불법계엄 했는데요 ...흠.....흠...
지지율 신경쓰지마라 지지율은 민심과 괴리가 있다
여론조사 지지율이 일의짜리까지 맞는 정확도는 없지만 추세정도는 얼추 알수가 있는거죠.
여론조사 지지율이 20%인데 민심이 80%일수는 없을테니까요.
답답합니다.
진짜 개헌정국 들어가려고 확정지은건가 싶긴 합니다.
개헌정국 가면... 대통령 지지율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개헌이 메인 이슈가 되고, 국회가 메인 포스트에 서고, 청와대는 사실상 정국에서 후순위가 될 가능성이 높죠.
청와대 입장에서도 지지율보다 당 지도부에 대한 영향력과 국회 개헌특위 인사구성이 훨씬 중요할거고요...
잘하나 보자 하는 방관자적 입장으로 대하면 민주정부가 위기에 처해서 아무런 개혁도 못합니다.
먼저 지지 합시다.
지지율이 높으면 국회의원은 알아서 정부 지지합니다.
제대로 해서 지지율이 올라가면 국회의원들은 알아서 정부 지지하게 되어있습니다
국민의 뜻과 다른 정책을 펼치는데 지지율이 높으면 그건 더 문제에요.
대통령이 일을 제대로만 하면 지지율은 올라갑니다.
왜 내려가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과연 그럴까 의문이 듭니다.
잿밥에만 관심이 있어 보이니까요.
> 하고 싶은 대로 했더니 지지율이 낮아졌다
이렇게 연결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국민이 원하지 않는걸 해서 지지율이 떨어진거고요..
'내가 하고 싶은걸 하는데 그걸 국민이 원하면 좋겠다'.. 이렇게 들리는데 맞을까요?
헷갈리네요
내가 하려는게 이거고 근데 이게 왜 중요한가를 설득 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국민이 수긍을 하면 그걸 하면 지지율이 올라가겠죠.
안타깝지만 이번 정부 가장 부족한게 소통과 설득입니다.
10프로 지지율 까먹은 희대의 악수죠
그게 민주주의에요.
내가 옳으니 난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겠다는 민주주의가 아니죠.
한편으론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는 '옳은게' 아니고 과정에 대한 합의일 뿐이에요.
지지율이 더 떨어지면.. 각료들이 말을 안듣습니다.
행정부, 내외부부 하바리 부서들조차... 무슨 행정 명령을 내리면, 이런 이렇고 저런 저렇고.. 정책반려가 횡횡합니다.
반대로 지지율이 높으면, 말도 안될것 같은 정책이라도 .. 밀고 나가면.. 말단부서까지 힘이 닿고.. 국민들도 응원해 주기 때문에 일사천리 일이 잘 풀립니다.
지지율은 권력을 민주적으로 떠받혀주는 힘인데.. 이게 없으면 진짜 힘으로 눌러야 하죠.
금리가 주가와 지지율과 바로 연결된걸 알고 있기에 그 난리를 치는거죠. 모두가 지지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데 뉴재명들만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내릴때만요
그들이 이잼 지지자일리가 있겠습니까?
그들이 좋아할만한 일을 한다는게 더 끔찍합니다
그들 원하는대로 안되면 언제 또 칼을 들이밀지 모를일이죠
어차피 그들은 본인들이 원하는 인사들 밀어주라는것같고 이잼정부는 안중에도 없는것같은 분들입니다
지지율이 낮으면 아무리 남은 지지자들끼리 뮤한 지지를 보내도 원기옥이 안돼요
노무현이 했던대로 하고 후에 평가받으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