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는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로 널리 알려져 있죠.
주식하는분들 기준으로 써봅니다.
- 감동 : 근원 PCE + 0.1%
- 부합 : 근원 PCE + 0.2%
- 폭망 : 근원 PCE + 0.3%
※ 월간 대비
각 투자처에서 전망한 수치대로 나오면 금리동결 시나리오겠어요.
추가로 보셔야 할 점은, 동시 발표하는 소득/지출 지표에 따라 경기둔화(스태그플레이션) 모드로 전환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장은 급격한 걸 싫어해요.
PCE와 엔비디아가 '감동'에서 만나면 내일 메모리는 날아갈거라 보구요.
반대의 경우도 있고 부합(예측)일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 시총 1위 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 클리앙
오후에는 리스크오프 물량을 봐야겠군요.
오전에 이미 지나간 듯 보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