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20661
조원씨앤아이 조사서 부정 57.9%...30대 부정 평가 65.8% 최고치
전 연령·호남 제외 전 지역서 부정 평가 우세
지지율 30%대 여조가 점점 나오기 시작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20661
조원씨앤아이 조사서 부정 57.9%...30대 부정 평가 65.8% 최고치
전 연령·호남 제외 전 지역서 부정 평가 우세
지지율 30%대 여조가 점점 나오기 시작하네요
40프로 초반대였는데, 진보과표집인 상태니, 이미 예견된 일이었지요.
바닥이라고 더 안쩔어질거라는 방심은 금물입니다.
다시 올릴수는 있습니다. 지켜봐야죠
이념성향 표본수
진보 24%, 보수 29%, 중도 39%, 모름 8%
알기전까지는 상승이 쉽지 않죠
제 생각엔 딴지 다모앙이 이유를 잘못 알고 있는거 같은데요. 그분들 한줌인걸
그분들만 모르더라구요. ^^
부동산 / 주식 / 보완수사권 폐지, 유시민 김어준 선동 및 행패가 문제죠.
대세 흐름이란게 있는거지요 나아지길 바랬던 시기가
있었고 그 시기를 놓친이상 돌이킬수 없다 보는 1인입니다
나아질만한 정책적요소 및 당 에 행보 무엇하나 플러스적인
요인이 현재로선 없거든요
계엄 직전 (11월 넷째 주 한국갤럽): 긍정 평가 19%, 부정 평가 72%
이 이상 지지율이 더 떨어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혹은 저지를까) 두렵습니다.
그 전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증세 정책 백지화, 검찰개혁 관련 대국민 사과, 책임자 문책 및 전면개각 등등..
내 팬들아 대통령 지지율 3자 보이게 해라 해라 <-- 전 이렇게 보입니다.
유시민은 자기 말이 맞아야 하니까 계속 이 정부에 저주를 하겠지요...
과거에도 김대중때에도 그랬고...
생각해 보면 문재인때만 안 그랬네요
에휴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누가 B인지.......
유시민의 영향은 도대체 어디까지 인가요. 지지율도 맘대로 주무르고 ㅋㅋㅋㅋ
여론조사가 얼마나 거리 민심과 괴리되었는지는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지지율이 20%면 민심이 80%가 될수가 없어요 ㅋㅋㅋ
정확하지는 않아도 지지율이 20%면 민심은 +-몇프로 이렇게 되겠죠
소숫점짜리까지 맞으라는게 아니라 대충 어느정도 추세는 여론조사로 충분히 파악이 된다는 거죠.
선거판은 선거운동 당시에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큰 영향을 받습니다.
22년 대선에선 좋았든 지지율이 페미로 까 먹다가 다시 오를 시기에 투표 날짜와 겹쳐진게 컸습니다.며칠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뒤집어졌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1%로도 안되는 숫자가 보여주는겁니다.
지지율 정치 한다고 지지율이 오를 것 같으면
대통령들은 다 했겠죠.
정청래는 뭘얻었죠?? 딴지에서만 대권주자라고 치켜세워요. 서사완성이라나?? 딴지를 얻었네요.
어이가 없어 웃고 갑니다.
영상보면 자기를 아쉬워하는 지지에게 농담으로 한걸 진심으로 .. 받아들이는 것도 웃기고
실제로 장난 삼아 던진 지도자 있습니다. 오바라던지
참 보기 좋습니다
반명이 아니라고 그렇게 억울해하지만 스스로들 보여주고 있잖아요
어디까지 떨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싫어하는사람 주식계좌를 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