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크림은 이제 익숙해져서 ... 이 부분은 감동은 없네요.ㅎㅎ 그럼에도 곡 전반의 느낌이 너무나 좋습니다. 소름 돋았습니다. 본선에서 기대 보다 못하면 어쩌나 싶었는데....뛰어 넘었네요. ㄷㄷㄷ; 감동입니다.
처음에 눈꺼풀 파르르 떠는건 빙의를 표현한건가;
오랜만에 블랙홀선 들으니 크리스 코넬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