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남 탓 병에 빠진 것 같습니다.
주식과 부동산 관련 정책과 현상을 보면서 다시 느끼고 있네요.
남, 정부 탓 하면서 좋은 투자를 놓쳤던 사례는 부동산에서 아주 잘 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때 정부서 빛내서 부동산 사라 했을때 미분양을 왜 내가 사냐 했다가 후회,
문재인 때 정부서 부동산 사지 말라고 해서 믿고 안샀는데 후회,
윤석열 때 주가 부양한다 개미 지킨다면서 공매도 전면 금지 해서 믿고 주식 투자했으나 한국은 꼴찌, 미국은 날라가서 후회,(보너스로 탄핵 시도로 나라 망할 것같다 라고 하며 용기 못낸 후회)
이재명 때 코스피 5천 이야기 하니 안 믿었는데 5천 넘어서는 곱버스, 8천 넘어서는 레버리지 찍다 후회
케이스 등이 있습니다.
위 케이스의 공통점은 어떤 시장도 절대 정부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믿을 필요 없다. 믿으라고도 안한다. 그들은 책임도 안지고 못진다.
결국은 지나치게 겁을 먹거나 과한 욕심을 벌인 냉철하지 못한 개인이 기회를 날렸을 뿐이죠.
코스피가 9천갈 때, 삼닉스 레버리지 파이널 뿜뿌질도 있었지만,
5~8천에 곱버스 찍었던 개미들 숏커버 주면서 갔던 건 이야기 잘안하죠.
불과 3달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식장 동네 지팡이든 할아버지도 창구 갈 정도로 달려들던 FOMO 장세였는데 그걸 봤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말할 필요도 없었겠죠.
남 탓 하기 전에 정책이나 사람들 욕심을 어떻게 읽고 행동에 옮길지 고민하는게 우선입니다.
전문가나 정부나 그냥 현상이지 그들이 내 배를 채워주진 않습니다.
종교도 아니고 믿을 필요도 없고 실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탓하지 않고 그저 관찰하고 이용할 뿐입니다.
모두들 탓 좀 그만하고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에 국민들에게 남탓하지말라고하면 정권넘어갑니다~
오히려 작성자님이 개인은 책임을 안지고 탓만한다는게 의아하네요
비판은 무겁게 받들어야죠.
범죄를 저지르거나 선동날조하고 조작을 하는 부류에 대해서는 대응은 있어야겠죠.
투자는 본인판단입니다~
남 탓 병에 빠진 대한민국.
사회적으로 큰 고통과 스트레스가 존재한건 맞고요.
개인의 탓으로 돌리기엔 집단이 너무 커서 공공 차원으로 넘어갈 지경인거죠.
아파서 어찌되었던 그래도 살아보려고 남탓하는 것으로 이해합시다.
정부는 무한 책임입니다. 선의와 능력을 떠나서 결과 책임은 디폴트입니다.
다만 개인의 사회적인 고통과 스트레스 유발이 꼭 정부탓은 아니라 봅니다.
그걸 노리는 여러 사회적, 경제적, 이념적 세력들의 선동도 많죠.
여야 어느 쪽이 집권 했느냐를 떠나서 갈등을 먹이로 삼으면서 선동 준동하는 까마귀들이 있다고 봅니다.
물속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물고기 때 몰이를 하면 그 그물을 누가 퍼 올리면서 이익을 보는지 볼필요가 있다고 보네요.
심지어 그러면서 ‘해줘’축구는 또 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