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키워드 등록한 제품이.. S급이라는 제목으로 적당한 가격에 딱! 올라와서..
놓칠까봐 채팅먼저 건 후 사진을 보니 사이드 프레임이 콱 찍혀서 패인게 있는데..
요즘 S급이라고 해서 보면 카메라 깨져도 S급, 뒷판 금 가도 S급.. 케이스 씌우면 S급 이라고 하질 않나..
S급 다음 SS급, SSS급이 있고, S급이 가장 낮은 단계인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당근에 키워드 등록한 제품이.. S급이라는 제목으로 적당한 가격에 딱! 올라와서..
놓칠까봐 채팅먼저 건 후 사진을 보니 사이드 프레임이 콱 찍혀서 패인게 있는데..
요즘 S급이라고 해서 보면 카메라 깨져도 S급, 뒷판 금 가도 S급.. 케이스 씌우면 S급 이라고 하질 않나..
S급 다음 SS급, SSS급이 있고, S급이 가장 낮은 단계인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미개봉이라고 했는데 개봉된것도 봤고(사용하지 않아서 미개봉이라고 우기더군요.)
한두번 쓰고 안맞아서 방치했다고 하는데 사용감 넘치는건 너무 많더군요.
오히려 A급이라고 써있는게 판매자분 기준이 높아서 그렇지 실제로 A급 S급인 경우가 많았던거같네요
b급이라 써져있으면 케바케가 심하구요
S, SS, SSR, UR, LR, MR ....
민트급 - 민트급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소멸됨
S급 - 등급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이 남용중
요즘엔 "미개봉"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S급이라고 올라와있던 카드입니다....
판매자는 중-고등학생정도로 보였는데 ......
사가는 분도....."거의 새거네요?" 설정의 uptime 시간 보고 " 7시간 밖에 안되네요?"
덧붙여서...."업자세요?" ㅠ.ㅠ
미사용 새제품->2~3번정도 써봤다
신품급->10번 이상은 썼다.
깔끔해요->버리기 직전
사용감이 있습니다->돈주고 버려야되는 상태
뻔히 걸리는 것인데.. 허허
B급 몇번쓰지않은 상태
C급 사용감 있는 상태
폐급
이정도로 편했는데 어느새 S 급, R급 민트급. 서로 기준도 다른 등급이 생겨나면서 혼란이 생긴거 같습니다.
이코노미,노멀,럭셔리 있다가
연식 변경되면
노멀,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되다가
다음엔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프리미엄 엘리트
뭐 이런식으로 높아 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