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노선(31개)의 경우 일본 나리타(17개), 간사이(12개) 보다 많은 지역에 취항 중이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801000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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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방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답이 없는 구조인 경우가 있다네요.
나리타 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
일본 국내선은 하네다 집중이니 말이에요.
한국으로 치면 김포공항이니...
그러면 왜 그 반대, 한국 지방 사람들이 환승 목적으로 일본 나리타 이용은 안하는가로 치면...
(한국도 지방 -인천 비행편은 부산 말고는 없...)
인천까지 내부 교통비가 비교적 적고 이동 시간이 일본 만큼 길지도 않은게 그 이유라 볼수 있겠군요.
대구에서 인천공항 이동 비용이 편도 6만원이 안나오는데
비슷한 위치인 나고야-나리타는 편도 12만원쯤 나온다는군요.
(교통편에 따라 비용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로 치면 그정도면 공항이 없거나 제주행 하나 일1회 있는게 현실이기도 하고요
나리타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인천을 일단 세계 최고의 허브공황화를 위해 장거리는 부산에 있지도 않고 국적기는 인천/김포 몰빵에,
부산은 LCC 위주로 돌아가는 김해라 , 있는 국적기들 내항기로 다 돌려 버리고 , 부산에서 대한항공이 취항지는 얼마 없습니다. 후쿠오카 오사카도 없어요... 그리고 멀어도 싱가포르 까지 정도죠.
일본은 나고야 중부공항, 오사카 칸사이에서는 한국에서 부산이나 대구 청주에는 없는 장거리 미국이나 유럽 노선이 있으고, 그리고 한국 특가 처럼 일본도 비행기 특가가 있으니 급한 경우가 아니면 비행기 사전예약이나 이런걸로 싸게 갈수 있어요.. 일본 국내선 정가는 비싼데. 특가는 쌉니다. 후쿠오카 도쿄도 10만원 안들때도..
한 예로 홋카이도가 대한민국보다 더 크니까요.
도쿄에서 나가사키, 오이타로 출장갈 때,
매니저에게 신칸센 타고 가냐고 물었다 엄청 놀림 받았습니다.
(지금 제가 생각해도 ㅋㅋ)
거기선 나리타보다 한국 부산이 훨씬 더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