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옛날부터 국장은 장기투자가 불가능한
마치 조울증 환자를 보는 듯한 같은 장세를 보여주는 곳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주식 책들의 의견이었네요
한마디로 부동산 대신 주식이라는 생각은 국장에서는 통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미장 S&P 만이 장기 투자의 정답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부동산 팔아서 미장 주식만 사면 그것도 문제겠죠...
이미 옛날부터 국장은 장기투자가 불가능한
마치 조울증 환자를 보는 듯한 같은 장세를 보여주는 곳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주식 책들의 의견이었네요
한마디로 부동산 대신 주식이라는 생각은 국장에서는 통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미장 S&P 만이 장기 투자의 정답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부동산 팔아서 미장 주식만 사면 그것도 문제겠죠...
이번에 좀 성숙하나 했더니 확 식어버렸어요. 그냥 도박판만 만든 꼴.
아직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데 역시 쉽지만은 않은 형국 같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없는게 단타장의 가장 큰 요인이라 봅니다.
원래는 ISA 등이 이런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니 굳이 ISA를? 이렇게 되죠.
여기에 배당을 꾸준히 키워야 하는데 그러면 종합소득세 및 건강보험료 부분이 따라 붙지요.
배당은 소득세를 내는데..매매차익은 비과세다?
여기에서 나오는 문제지만.. 주식투자자 입장에서는 가능한한 뒤로 미루고 싶네요.
국장은 경기순환 산업 비중이 큰 시장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박스권에 머무는 시간도 많고..
그래서 국내 투자서들이 장기보유보다는 사이클과 스윙 매매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것도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슈퍼싸이클이 한번씩 올때가 있죠..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때도 지금과 비슷한 분위기였다고 생각 합니다.. 그때도 이번엔 다르다고 했죠..
큰 박스피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지수 투자는 변동성이 크지만 산업별로 없는 섹터가 없고 주도 섹터는 10배씩 가기때문에 공부만 하면 아주 좋은 시장입니다.
주식은 장기투자하는게 맞지만 은행 적금 하듯이 하는게 문제죠. 그럴거면 S&P500 투자가 맞지만 지금 미국 경제 상황보면 그것도 잘 모르겠군요.
참고로 미국은 닷컴버블 후 박살난 우량 종목들 그때 신고가를 2022~2025 와서야 넘어섰습니다.
물론 판단은 본인의 재량에 따른것이죠..
판사들의 대주주 편들기도 한 몫 했죠
삼성전자도 계열사 지배구조 때문에 주주이익환원 방법 중에 주식 매수-소각이 불가능하다고 하죠.
근본적으로 경영자 이익이 주가가 올라갈수록 커지는 것이 아닌 이상 경영자가 주가 상승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고, 그런 회사에 투자하는 건 언제나 이유없이(혹은, 이유를 만들어내어) 하락할 리스크를 안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