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전인가 오래전 구매한 배터리가 부풀어 있어서
그 때 안쓰는 오래된 보조배터리 다 버렸었는데요.
오늘 케이블 찾다가 분명 당시엔 멀쩡했던
오래된 폰 보관한 서랍이 있는데
18년식 핸드폰 배터리가 부풀어서 이미 후면 케이스를 밀어내고 있었더라구요.
혹시나 모르고 살다가 불났으면?.. 이라는 생각이 ㅠ
연식 지난 배터리 제품들은 오늘도 한바가지 버려 봅니다..
전기자전거도 17년식이 있는데 배터리팩 뜯어볼까봐요..
다들 서랍에 방치된 유물들 확인하시라구 상기 차원에서 올립니다.
그리고 폐기도 부풀면 귀찮습니다..
이게 안부풀면 건전지함에 버려도되는데.
부풀면 저희 지자체는 동사무소로 가져오라더라고여..
귀찮습니디 ㅠㅠ..
저는 그래서 장기보관할거면 일부러 반쯤 소모하고 넣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