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그라인더, 분쇄범위·커피가루 잔류량 등 주요 성능에 차이 있어요 | 일반 비교정보 | 상품비교정보 | 소비자정보 | 소비자24






갑자기 든 생각은... 소비자원은 저 제품들 렌탈하는걸까요...
구매라면 한번 테스트 하고는 그 제품들 창고에 썩히는건지...
으음...
분쇄 균일성 같은게 있었으면 진짜 좋았겠지만 말입니다.
커피그라인더, 분쇄범위·커피가루 잔류량 등 주요 성능에 차이 있어요 | 일반 비교정보 | 상품비교정보 | 소비자정보 | 소비자24






갑자기 든 생각은... 소비자원은 저 제품들 렌탈하는걸까요...
구매라면 한번 테스트 하고는 그 제품들 창고에 썩히는건지...
으음...
분쇄 균일성 같은게 있었으면 진짜 좋았겠지만 말입니다.
전동그라인더는 itop03이나 타임모어 브릭스부터, 핸드밀은 킨그라인더K6부터 보는거라고 배웠습니다.
그래도 저런걸 해주는게 어디냐 싶습니다.
그리고 분쇄 시간 차이가 크다고 하니까...
특정 입자 크기 구간 까지는 다 갈려서 나온다는건지... 흐음...
드립용 분쇄도로 맞춰 두고 얼마나 균일성이 뛰어난지 확인해야 합니다. 미분이 많아서 균일성이 떨어진다거나, 아니면 균일성은 좋은데 그 안에서도 너무 제각각으로 갈리면 성능이 좋지 않은 거죠.
시판 커피 그라인더의 90% 이상을 써봤다는 랜스헤드릭 리뷰들 보면, 2000불 이하에서는 코니컬버(A4Z)를 이길 수 있는게 없다라고 하기도 하고.. 여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