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이 안계셨으면 현 정권이 과연 있었을까..싶은데요.. 수많은 위기들이 있었고..그 중요한 순간 마다 유작가님이 중심을 잡아 주셨습니다.
Prussian blue
IP 125.♡.68.117
11:11
2026-08-26 1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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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니케님 일종에 보증수표였죠
우숙
IP 61.♡.128.154
12:20
2026-08-26 1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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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니케님 위기때마다 나선... 인정해야 마땅합니다. 아주 오래전 DJ를 하도 까서 한때는 뭐 저딴게 있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대선 전날 정몽준이 단일화 파토내고 난리가 났을때 유시민이 나서서 노무현으로 결집해야 한다는 글이 정말 큰 반향을 일으켰었죠 그 글이 노무현 당선에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봅니다. 그때문에 유시민이 당시 노동당원들의 마음속 역적이 되기도 했었을 겁니다. 하여간 그때부터 유시민 팬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요
책 내용 중 "윤석열이 박정희·전두환식 독재자는 아니다. 군대를 동원해 권력을 탈취하거나 폭력으로 국회를 해산하지 않았다. 비판하는 지식인을 납치해서 고문하지 않는다. 거리의 시민에게 총을 쏘지도 않았다. 하고 싶지 않아서 안한 것이 아니다. 국민이 무서워서 하지 못한다."
윤석열을 제대로 분석하지는 못했네요.
Prussian blue
IP 125.♡.68.117
11:14
2026-08-26 1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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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타이너21님 저당시는 안했긴 했죠
니케니케
IP 222.♡.5.59
11:14
2026-08-26 11: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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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타이너21님 그정도 배짱이 있을 거라곤 생각을 못하셨나 보네요..
칼스타이너21
IP 116.♡.178.138
11:18
2026-08-26 1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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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ssian blue님 분석이 다틀린거죠. 6개월 뒤에 바로 내란인데
Prussian blue
IP 125.♡.68.117
11:20
2026-08-26 1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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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타이너21님 예언서가 아니라 현상황 분석인데 틀린거 없죠
칼스타이너21
IP 116.♡.178.138
11:22
2026-08-26 1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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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ssian blue님 운명에 대한 생각이라는데, 당연히 미래를 예측하는거 아닌가요. 운명 예측 틀린거죠.
@칼스타이너21님 지지율 떡락해서 사람들이 폭군 윤석열을 물어뜯을 거라는 분석 맞았잖아요? 내란은 지지율 낮아진 거에 대한 부수적인 결과죠 예언서 수준으로 맞은 책인데 내란 안넣었다고 까는 건 그냥 유시민 싫어서 억까하는 거죠 그런 억까 돌려보니 뉴이재명분들이 현실 파악이 안되는 거고요
칼스타이너21
IP 116.♡.178.138
11:29
2026-08-26 11:29:49
·
@Prussian blue님 부수적 결과가 아니라 애초에 그럴 사람이었죠. 지금와서 보니 진짜 한가한 분석내용이긴 하네요.
문재인때 잘못된 인사, 잘못된 행동에 대한 비판이 이렇게 있었나요? 없었죠 그 스스로 어용지식인역할을 한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때는 아니죠 왤까요 어용지식인을 해보니 안되겠다 싶어서 나섰다면 본인 스스로 문재인때 어용지식인 발언을 먼저 사과하고나섰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문재인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냐는것도 아니고.. 결국 문재인때는 가만히있다가 이재명때만 나서는 이유는 내 이익에 반하기 때문이라는 결론밖에 없습니다.
@Everlasting_님 왜 문통을 여기다 끌고 오시는지? 윤석열이도 뭐 비판만 받으면 문재인, 문재인 했었는데 비슷하게 없어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인지 그런 척 하시는 분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 시대고요 대통령께 집중하면 됩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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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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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11:23
2026-08-26 1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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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중짜님 문재인을 끌어들이는게 아니라 유시민의 행적을 말하는것이지요 전 문재인을 지지했고 지금도 지지합니다. 그때당시 지지했던 분들은 이재명땐 또 지지안하거나 비판하죠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펼치는 정책의 차이는 크지 않은데 왜 지지는 선택적으로 변한건지 그게 의문인겁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11:25
2026-08-26 1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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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ssian blue님 어떤 박살을 냈는지 각자의 판단에 따르겠지만 전 박살냈다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리는건 지지자들의 변화가 아닌 유시민의 행동 변화를 말씀드리는겁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11:26
2026-08-26 1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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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님 그럼 달리말해서 동교동계의 유산을 걷어내려했던 친노친문계의 리버스 아닌가요? 그땐 옮고 지금은 틀리다라고 할 수 있나요?
@우푸님 맞서 싸우는게 아니라 노욕인겁니다..언제까지고 기득권으로 살아남아야겠다는 것이죠 태극기부대 욕할게 못됩니다. 그들도 우국충정이라는 생각으로 살고있어요 그 노욕과 내로남불이 2030세대가 민주당에게서 돌아서게하는 이유인거구요 시대의 흐름을 자꾸 역행하려 하지마세요 이재명을 뽑았으면 이재명의 시대로 가게 해주는게 역할인겁니다.
@우푸님 기득권을 달라는게 아니라 이미 근 20년간 기득권으로 살아온거죠 그당시는 그게 정답이였겠지만 지금은 아니라 보구요 선생님께서 가진 그 마음가짐이 진짜 민주당을 위한 길이다 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잣까는전문가
IP 223.♡.219.10
12:15
2026-08-26 12: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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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그것 또한 장강의 물결 이겠죠. 민심의 흐름이니까요.
우푸
IP 118.♡.31.77
12:16
2026-08-26 12: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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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우리는 진보 개혁 민주라는 가치로 모인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낡고 절지난 정답이면 그럼 뉴이재명이 바라는건 뭔가요?
Everlasting_
IP 121.♡.172.2
12:26
2026-08-26 12: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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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님 선생님이 말하는 뉴이재명이라는 부류가 제게 맞을지 모르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 또한 진보 개혁 민주의 가치로 모인사람들이고 지지해왔습니다. 낡고 철지난건 가치가 아니라 갖고있는 인식인거지요
우푸
IP 118.♡.31.77
12:34
2026-08-26 1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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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어떤 인식 차이요?
Everlasting_
IP 121.♡.172.2
13:01
2026-08-26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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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님 지난 대선과 앞으로의 선거 결과에서 중도 표심을 누가 잡느냐에 따라 정권 재창출이나 집권당으로서의 판가름이 생기는 판국에 중도표심을 잡으려는 이재명의 행동이 고깝게 여기는 분들이 많죠 그 대표적 사례가 유시민의 발언 인겁니다. 왜 보수인사를 기용하려하느냐 나는 인식은 결국 자리싸움인거고 이재명이 원하는 자리를 안주니 민주당의 주인행세를 하는 분들이 코어가 빠지네 마네 하는것이지요 그 자리엔 김어준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부터 삐걱거렸는지 아세요? 합당불발된 이후부터 계속 그러고 있습니다. 합당되면 누가 좋을까요? 지금은 물건너갔지만 당시 합당됐다면 조국은 민주당이름으로 반짝거리는 뱃지들고 금의환향받으며 검찰개혁하다 핍박받은 서사로 승승장구해 다시 친노친문이 민주당을 장악하는 시나리오 라는 음모론을 꾸며볼 수 있겠죠 합당 불발 이전 유시민도 이재명을 그렇게 까지 않았습니다. 합당 이후 ABC부터 튀어나오기 시작한거죠 왜 그분들은 합당에 집착할까요 왜 그분들은 조국을 그렇게 살리려 할까요? 이 인식의 차이가 현재 모습이라 봅니다.
윤석열 까는건 유시민 말고도 다 했습니다. 문제는 윤석열과 싸우는 일보다 이재명과 싸우는 일에 몇 배의 정성을 더 기울여 싸우고 있다는 것이죠. 대의를 위해 싸우는것보다 진보 내 밥그릇 싸움에 더 진정성을 보이는 유시민의 태도를 보며 진보의 절반이상이 그를 손절치고 있는 겁니다.
Prussian blue
IP 125.♡.68.117
11:17
2026-08-26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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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백정님 아뇨 아직까진 윤석열 까는데 훨씬 힘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윤석열화를 걱정해야지 옳은말하는 유시민을 걱정할 이유는 없죠
귀백정
IP 211.♡.196.78
11:21
2026-08-26 1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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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ssian blue님 이재명의 윤석열화는 1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럴 일은 없으니까요. 그보다는 이미 진중권화된 유시민. 그리고 한동훈처럼 유치한 말장난이나 치며 시시덕거리는 유시민. 그에 선동당해 놀아나는 일부 강성 민주팬덤을 걱정합니다.
해물탕중짜
IP 211.♡.19.55
11:21
2026-08-26 1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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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백정님 유시민이 윤석열보다 이재명과 더 싸운다? 정말 그렇게 판단되신다고요? 정말? 진짜?
윤통때 유시민작가께서 정치 평론하시면서 역할 많이 하셨죠. 그건 인정합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영향력 1위 유시민작가님이 이재명대통령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지지자를 규합하고 있죠. 민주당 주도권이 친노에서 친명으로 넘어 가서, 유작가님이 생각했던 친문(조국?) 인사를 차기 대권 후보로 만들려는 계획이 틀어져서 매우 분노 하시면서 민주당과 이대통령을 흔들어서 붕괴시키는 큰 전쟁을 시작 한 것 같아 매우 우려됩니다. 결국은 진보진영내 주도권 싸움 영향력 싸움이죠.
@에드리님 뉴이재명이 털레반, 문ㅈ털 문조털래유로 문재인 좋아하는 사람들 모욕하고 비난하면서 민주당에서 뽑아버리려 했던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칼로 찌르고 죽이려는 쪽은 안보고 피해자만 욕하면서 가해자로 만들까요 주장의 정당성이 없는 정권이니 민주당 내에서도 지지 제대로 못받고 지지율이 이꼴 나는 겁니다
에드리
IP 1.♡.31.45
12:24
2026-08-26 12: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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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ssian blue님 저는 그런 비하 주장에 동의 하지 않습니다.
우포리
IP 125.♡.174.125
11:29
2026-08-26 1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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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일부러 그러는겁니다
Prussian blue
IP 125.♡.68.117
11:30
2026-08-26 11: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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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리님 정신승리라는게 무섭습니다. 진짜 한 거 없다고 믿는 분들도 있어요
redrabbit
IP 211.♡.100.90
11:33
2026-08-26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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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란 직후에 체포 명단 첫줄에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와 더불어서 이름이 올라간것만 봐도 자명한데...
Prussian blue
IP 125.♡.68.117
11:35
2026-08-26 11: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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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abbit님 보고싶은 것만 보는 필터가 붙어버렸나봐요
칼스타이너21
IP 116.♡.178.138
11:37
2026-08-26 11: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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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abbit님 유시민 작가가 체포명단에 있나요?
벌레수집가
IP 112.♡.172.250
11:37
2026-08-26 11: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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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눈돼라고… 그들 눈에는 보고싶은 것만 보입니다. “아 우리 이잼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자꾸 짖어!! 아 좀 그만하라고!! 우리 이잼 그만 욕하라고!!!” 같은 태도를 취하고 있죠.
그들에게는 아무튼 유시민작가님이 잘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넓고 깊은 아량으로 뉴재명들을 품지는 못하겠고, 그냥 좀 모자른 애들이구나 생각합시다. 그렇게 이해합시다.
심플라잎1
IP 182.♡.136.35
12:14
2026-08-26 12: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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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는 은퇴했고, 칼럼등을 통해 메세지는 주었는데. 독립투사처럼 물리적투쟁까지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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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은망덕이 없습니다.
사진한장 글한장가지고 유시민 까는거 보면 과거 한국 정치사에 유시민이 어디에 어떻게 있었는지는 모르는것 같아요
노무현 정부 정관 보고 한게 뭐 있냐고
물어보시는 삶은
얼마나 대단할지 짐작도 안 가네요
타인의 인생을 무시하는 발언을
거침 없이 하시는
그 인생에 대한 궁금함이 이상한가요 ?
"그거 말고 한거 뭐 있나요 ?"
라고 타인을 조롱했으면
당신 자신도 조롱이든 비판이든 받을 각오는 하셔야죠
그리고 그쪽이 "그거" 라고 표현한
민주 학생 운동은
많은 사람들이
피흘리고 목숨걸고 젊음을
불태우며 한 위대한 일들 입니다
겨우 "그거" 라고 이야기할게 아니죠
님 부모님께서 수령하시는 노령연금도 유장관 공이 큽니다.
수많은 위기들이 있었고..그 중요한 순간 마다 유작가님이 중심을 잡아 주셨습니다.
위기때마다 나선... 인정해야 마땅합니다.
아주 오래전 DJ를 하도 까서 한때는 뭐 저딴게 있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대선 전날 정몽준이 단일화 파토내고 난리가 났을때
유시민이 나서서 노무현으로 결집해야 한다는 글이 정말 큰 반향을 일으켰었죠
그 글이 노무현 당선에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봅니다.
그때문에 유시민이 당시 노동당원들의 마음속 역적이 되기도 했었을 겁니다.
하여간 그때부터 유시민 팬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요
윤석열을 제대로 분석하지는 못했네요.
예언서 수준으로 맞은 책인데 내란 안넣었다고 까는 건 그냥 유시민 싫어서 억까하는 거죠
그런 억까 돌려보니 뉴이재명분들이 현실 파악이 안되는 거고요
일 다끝나고 이럴줄 알았다면서 으쓱하는 거야 말로 오히려 한가하다는 소리들을 수 있죠
오히려 저때 내란 할거다라고 글쓰면 오버한다고 욕이나 먹었겠죠 역사는 그당시의 기준으로 말해야지 현재를 기준으로 말하면 안됩니다
이재명이 윤석열 엄청 칭찬했었잖아요
없었죠 그 스스로 어용지식인역할을 한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때는 아니죠 왤까요 어용지식인을 해보니 안되겠다 싶어서 나섰다면 본인 스스로 문재인때 어용지식인 발언을 먼저 사과하고나섰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문재인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냐는것도 아니고..
결국 문재인때는 가만히있다가 이재명때만 나서는 이유는 내 이익에 반하기 때문이라는 결론밖에 없습니다.
이재명도 적당히 할거 하고 잘했으면 지금 욕하는 사람들은 실드치고 살았을겁니다.
빠가 까가되면 난이도 최상급 적이 되는 겁니다.
문재인을 끌어들이는게 아니라 유시민의 행적을 말하는것이지요
전 문재인을 지지했고 지금도 지지합니다. 그때당시 지지했던 분들은 이재명땐 또 지지안하거나 비판하죠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펼치는 정책의 차이는 크지 않은데 왜 지지는 선택적으로 변한건지 그게 의문인겁니다.
어떤 박살을 냈는지 각자의 판단에 따르겠지만 전 박살냈다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리는건 지지자들의 변화가 아닌 유시민의 행동 변화를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럼 달리말해서 동교동계의 유산을 걷어내려했던 친노친문계의 리버스 아닌가요?
그땐 옮고 지금은 틀리다라고 할 수 있나요?
그래서 싸우고 분당했고
결국은 친노친문이 이긴거죠
그걸 바라세요?
노통이 어떤길을걸었는지
그래서 노통재임기간 하고싶었던거 하나도 못하셨고 퇴임 이후에도 그많은 공격을 받으셨고
결국 친노친문이 민주당을 정상화하기위해
문통이 얼마나 많은 세월 싸우고 고뇌한게
15년입니다
그래서 지금 민주당모양새가 됐어요
뉴이재명은 그길을 걸을수 있습니까?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그 일을 친노친문이 벌이고 있다는거 못 느끼세요?
동교동계 역할이 현 친노친문계인거고 다수의 사람들이 이재명정부에서 노무현시즌2라고 느끼는 이유가 그겁니다
장강의 물결을 거부하니 싸움이 생기는겁니다. 바꾸려 하지 마세요.
우리는 우리가 아직도 옳다고 느끼니까요
우리가 뉴이재명을 밀어낸게 아니라
뉴이재명이 우리를 밀어낸겁니다
동교동계도 똑같은 마음이였을껍니다.
하지만 역사는 그렇지 않죠 오히려 김대중대통령은 동교동계를 해산시켰습니다. 노무현을 위해서요..
친노친문이 포기하지않으면 쉽게 끝나지 않을 싸움입니다.
끝까지 친노친문은 멸족해야할 대상으로 보시는군요
멸족을 안당하려면 선택을 해야죠
본인들은 멸족시켰으면서 나는 안당할꺼다 라고 생각하는게 더 안맞아보입니다.
우린 선택을 했는데요
멸족을 안당하려고 맞서 싸우는걸로
이제 멸족시켜보세요
맞서 싸우는게 아니라 노욕인겁니다..언제까지고 기득권으로 살아남아야겠다는 것이죠
태극기부대 욕할게 못됩니다. 그들도 우국충정이라는 생각으로 살고있어요
그 노욕과 내로남불이 2030세대가 민주당에게서 돌아서게하는 이유인거구요
시대의 흐름을 자꾸 역행하려 하지마세요 이재명을 뽑았으면 이재명의 시대로 가게 해주는게 역할인겁니다.
네 계속 기득권을 안놓치려 내부 기싸움으로 간다면 결국 국힘이 먹겠지요
누가 기득권 달래요?
뭘 달라했는데요?
기득권을 달라는게 아니라 이미 근 20년간 기득권으로 살아온거죠 그당시는 그게 정답이였겠지만 지금은 아니라 보구요 선생님께서 가진 그 마음가짐이 진짜 민주당을 위한 길이다 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우리는 진보 개혁 민주라는 가치로 모인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낡고 절지난 정답이면
그럼 뉴이재명이 바라는건 뭔가요?
선생님이 말하는 뉴이재명이라는 부류가 제게 맞을지 모르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 또한 진보 개혁 민주의 가치로 모인사람들이고 지지해왔습니다.
낡고 철지난건 가치가 아니라 갖고있는 인식인거지요
어떤 인식 차이요?
지난 대선과 앞으로의 선거 결과에서 중도 표심을 누가 잡느냐에 따라 정권 재창출이나 집권당으로서의 판가름이 생기는 판국에 중도표심을 잡으려는 이재명의 행동이 고깝게 여기는 분들이 많죠
그 대표적 사례가 유시민의 발언 인겁니다.
왜 보수인사를 기용하려하느냐 나는 인식은 결국 자리싸움인거고 이재명이 원하는 자리를 안주니 민주당의 주인행세를 하는 분들이 코어가 빠지네 마네 하는것이지요
그 자리엔 김어준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부터 삐걱거렸는지 아세요? 합당불발된 이후부터 계속 그러고 있습니다.
합당되면 누가 좋을까요? 지금은 물건너갔지만 당시 합당됐다면 조국은 민주당이름으로 반짝거리는 뱃지들고 금의환향받으며 검찰개혁하다 핍박받은 서사로 승승장구해 다시 친노친문이 민주당을 장악하는 시나리오 라는 음모론을 꾸며볼 수 있겠죠
합당 불발 이전 유시민도 이재명을 그렇게 까지 않았습니다. 합당 이후 ABC부터 튀어나오기 시작한거죠
왜 그분들은 합당에 집착할까요 왜 그분들은 조국을 그렇게 살리려 할까요?
이 인식의 차이가 현재 모습이라 봅니다.
민주당 정권에서 이렇게 심하게 당무개입하는건 첨봤네요
인사도 대참사 나는 중이고요
윤석렬 정부에 대한 비판-- 조롱과 멸시가 많이 섞인 비판
지금은 대한민국 영향력 1위 유시민작가님이 이재명대통령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지지자를 규합하고 있죠.
민주당 주도권이 친노에서 친명으로 넘어 가서, 유작가님이 생각했던 친문(조국?) 인사를 차기 대권 후보로 만들려는 계획이 틀어져서 매우 분노 하시면서 민주당과 이대통령을 흔들어서 붕괴시키는 큰 전쟁을 시작 한 것 같아 매우 우려됩니다.
결국은 진보진영내 주도권 싸움 영향력 싸움이죠.
왜 칼로 찌르고 죽이려는 쪽은 안보고 피해자만 욕하면서 가해자로 만들까요
주장의 정당성이 없는 정권이니 민주당 내에서도 지지 제대로 못받고
지지율이 이꼴 나는 겁니다
그들에게는 아무튼 유시민작가님이 잘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넓고 깊은 아량으로 뉴재명들을 품지는 못하겠고, 그냥 좀 모자른 애들이구나 생각합시다. 그렇게 이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