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상대가 있는
조국혁신당연대분과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신뢰회복이 우선이라는 부정적 입장을 냈네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41650001
이런 기류랑 연계해서 보면
이언주 강득구 지역구에 반드시 후보를 내겠다는 조국전대표의 발언을 보면
조국혁신당의 민주당에 대한 좀더 솔직한 속내를 알 수 있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60825221927173
총선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연대는 난관이 많겠습니다.
뭐 필요없다는 분들도 많다는거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지민비조에서 조국전대표의 입장처럼 지역구에서도 후보를 낸다면 박빙지역구 의원들은 부담감이 클겁니다.
실제 당대당 통합을 원한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구체적인 '조국민주당'이라는 당명으로 한다는 주장이나 언급도 없었는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얘기하시는지요? 당대표, 대권주자가 조국이 나서야 된다고 하는 것도 조혁당이나 조국이 구체적인 언급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이런 구체적인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면... 그에 따른 법적 책임도 감수하셔야죠..
님의 말대로라면 가령 “ Steinbourg은 A를 강간 하기를 원한다” 는 표현은 명예훼손이 안 되겠네요… 지금 님의 말이 딱 이런 구조라고 보여지는대요.
무슨 조국을 대선후보로 만들려고 친노 유시민패거리들이 노린다는 뇌절을
거의 태극기올공 망상러들같네요
조국 저도 깜냥도안된다고 생각하고 옆에서 시끄런 소수 몇명이 으쌰으쌰한다고 대권후보될수도없음
당장평택을에서도 지는후보가 무슨 거대민주당을 자기걸로 접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