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사건으로 큰난리치고
인사청탁사건으로 청와대에서 나와야했던 인물이
나오자마자 민주당 공천으로 국회의원이 됬다?
이재명 대통령이 빡세게 안밀어주면 안되는 일이죠
그만큼 김남국은 이재명 이너서클에서도 핵심인물입니다
인사청탁사건으로 청와대홍보수석에서 나오자마자
각종 유튜브 돌아다니면서 하던 말이 이겁니다 "친노 친문 꺼져라"
문재인 대통령과 경선시절의 이재명은 친문의 엄청난 공격을 받았었죠
그후에 오렌지에서 파란색으로 전향한듯 행동했지만
그게 아직 응어리가 남아있는 모양입니다

정청래가 청와대 하명이라도 받았나요?
이젠 친 정청래 인사인데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양쪽에서 까이는 인물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40800126040
정청래에게 반명프레임을 씌우지만
정청래는 청와대가 원하는거 보완수사권 말고는 다 들어줬어요
해달라는거 바로바로 다 해줬고요
정청래를 청와대가 싫어하는건 명픽으로 꽂은 당대표를 이겼기 때문이죠
친정청래 인사로 갈아타기 했습니다.
정청래가 청와대가 원한걸 보완수사권 말고 다해줬다... 글쎄요.
대통령 임기 1년차 하고 싶은거 많을 때 입법률이 20프로 언저리라면 ...
당대표 바귀고서 3 일 만에 민생 입법 70여개가 통과됐는데......
생각과 관점은 다르겠지만, 사실은 바귀지 않습니다.
정청래의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속도와 비전에 발을 맞추지 못한 건 사실이지요. 무능해서인지,아니면 다른 속셈이 있었던지요.
노무현 대통령을 팔아 자기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사람들은 더 이상 정치하면 안됩니다.
문파에서 더 이상 안팔면, 자연스럽게 저쪽도 안할거 같습니다?
문제는 그걸 지지자들 잘구슬려가면서
명분을가지고 지지자들을 연계받으면서 가야지
지금처럼 정치인이아니고
지지자그룹까지 뭉텡이로 손절치니까
지금 이꼬라지가 나버린거죠
지금도 똑같은 친명과 친문사이의 권력 투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