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예전 김남국 발언을 보면 친노친문 배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었던거같네요

우푸 ·

조회 2,300 · 공감 8 · 댓글 16


코인사건으로 큰난리치고

인사청탁사건으로 청와대에서 나와야했던 인물이

나오자마자 민주당 공천으로 국회의원이 됬다?

이재명 대통령이 빡세게 안밀어주면 안되는 일이죠

그만큼 김남국은 이재명 이너서클에서도 핵심인물입니다


인사청탁사건으로 청와대홍보수석에서 나오자마자

각종 유튜브 돌아다니면서 하던 말이 이겁니다 "친노 친문 꺼져라"


문재인 대통령과 경선시절의 이재명은 친문의 엄청난 공격을 받았었죠

그후에 오렌지에서 파란색으로 전향한듯 행동했지만

그게 아직 응어리가 남아있는 모양입니다


11.jpg



댓글 16

  1. 아띠팡 · · 공감 1
    김남국씨 생각 잘 들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ㄹ
  2. Prussian blue ·
    김남국이면 이재명의 입이나 다름없죠
  3. 변방의비주류 · · 공감 4
    김남국은 정청래가 공천을 줬는데,
    정청래가 청와대 하명이라도 받았나요?
    이젠 친 정청래 인사인데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양쪽에서 까이는 인물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40800126040
  4. Prussian blue · · 공감 8
    @gohome님 김남국 별명이 이재명 가방모찌입니다
  5. 우푸 · · 공감 6
    @gohome님
    정청래에게 반명프레임을 씌우지만
    정청래는 청와대가 원하는거 보완수사권 말고는 다 들어줬어요
    해달라는거 바로바로 다 해줬고요
    정청래를 청와대가 싫어하는건 명픽으로 꽂은 당대표를 이겼기 때문이죠
  6. 어럼립스 · · 공감 1
    @Prussian blue님 별명이 아니라 진짜 가방모찌였어요.몇 년 전에 이재명 삼프로TV 출연할 때 비서로 가방들고 왔다갔다 하던 게 기억에 선합니다.
  7. 변방의비주류 ·
    @Prussian blue님 그건 21년 22년때 수행할때나 일이죠.
    친정청래 인사로 갈아타기 했습니다.
  8. 변방의비주류 · · 공감 1
    @우푸님 네 정청래도 본인이 친명 극명이라더군요
  9. 웰던커피 ·
    @gohome님
  10. Junecha ·
    @gohome님
    정청래가 청와대가 원한걸 보완수사권 말고 다해줬다... 글쎄요.
    대통령 임기 1년차 하고 싶은거 많을 때 입법률이 20프로 언저리라면 ...
    당대표 바귀고서 3 일 만에 민생 입법 70여개가 통과됐는데......
    생각과 관점은 다르겠지만, 사실은 바귀지 않습니다.
    정청래의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속도와 비전에 발을 맞추지 못한 건 사실이지요. 무능해서인지,아니면 다른 속셈이 있었던지요.
  11. 카인백작 · · 공감 1
    구구절절히 맞는 말이네요.
    노무현 대통령을 팔아 자기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사람들은 더 이상 정치하면 안됩니다.
  12. Hose · · 공감 1
    @카인백작님 그럼 더 이상 뉴재명 분들도 이선생이랑 노통이 비슷하다느니 이런 이야기 안하시겠네요 ㄷㄷㄷㄷ
  13. 카인백작 ·
    @Hose님
    문파에서 더 이상 안팔면, 자연스럽게 저쪽도 안할거 같습니다?
  14. zango ·
    진짜 무슨 친뭐 어쩌고 프레이밍 하고 대상화 하는거 좀 그만 하면 안되나요. 저거 그냥 다른 말로 풀면 그냥 내 위에 있던 똥파리들 좀 꺼져라 이거에요. 이젠 우리가 좀 해야지 이거죠. 근데 그들도 곧 똥차되요. 그래서 항상 지나고 나면 지금 저렇게 말하던 사람들이 또 저런 취급 받아요. 그니깐 참 한심한거죠.
  15. 우푸 ·
    @zango님
    문제는 그걸 지지자들 잘구슬려가면서
    명분을가지고 지지자들을 연계받으면서 가야지
    지금처럼 정치인이아니고
    지지자그룹까지 뭉텡이로 손절치니까
    지금 이꼬라지가 나버린거죠
  16. 에드리 ·
    노무현대통령때도 DJ동교동계와 친노가 정치적인 노선이나 당권가지고 격돌하다 결국은 분당 되었죠.
    지금도 똑같은 친명과 친문사이의 권력 투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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