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부동산 이야기만 계속 올리는 것 같은데요.
아래는 듣다 보니 동의돼서 가져온 유튜브입니다.
정치권력이 부동산 잡는 것 가능할까? 하헌기 "정치인이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3가지는.."(강수영, 하헌기, 이정주)[질문하는기자 하이라이트]
어차피 욕먹으면서 부동산대책을 추진한다면
세금 등으로 서울 수요 조절하려고 효과도 크지 않은데 낑낑거리지 말고
아예 욕먹으면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대차게 추진해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동영상 중에, 우리는 아직 자산의 급격한 상승이 진행중이라 갈등이 더 심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선진국들은 이미 중심가는 그들만의 세상이고 그리로 옮겨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없기 때문에,
선진국 제도 그냥 배껴 오는 것도 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보고 추가)
영상은 이번정부 부동산 대책 전반적으로 얘기하면서
-사실 이런 것은 지방과 상관없는 서울만의 얘기다, 수요가 많아서, 즉 살기 좋고 일자리 많아서 오르는 부동산 가격을 정부가 어떻게 하느냐,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다.
- 대법원, 국회, 청와대 이런 곳을 지방이전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만들자.
- 그리고 어떻게 전달하느냐도 중요하다. 문정부 실패는 정책 실패이기도 하지만, 정부가 다 해결할 수 있을 것처럼 하고 못 해결한 데 따른 말의 실패이기도 하다.
- 서울이 집값은 비싸지만 거주비는 싼 지역이다. 이것이 전세 때문에 가능했던 측면도 있는데, 이번 정부 대책으로 실질 주거비가 오르게 생겼는데 대책이 없다.
- 강남 주요지만 집값이 오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내가 열심히 근로소득 올리면 내 생활이 어떻게 나아질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생기도록 조세가 설계되어야 한다. 이런 면에서 근로소득과 형평을 이루는 정도에서 양도세 등을 조정해야 한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습니다.
썸네일까지 보이게 삽입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덧, 추가로 적어주신 내용을 보니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지방이 왜 소멸중인지 고민하지 않고,
지방소멸이 과연 부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고민지하지 않으니까
자꾸 저런 실효성 없는 대책들이 나오는겁니다.
저런거 해서 이득보는건 잠깐 표 받는 정치인들뿐이고,
실제로 그 지방이 활성화 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의한 희생은 다 국민 개인이 합니다.
대체 무슨근거로 저런걸 해도 된다고 믿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쿠폰이랑 똑같은거에요.
소수에게 더 증세해서 하위에 뿌린다,
소수의 희생을 강요해서 지방사람들 박수를 얻어낸다.
근데 싫죠. 내가 당하는건 다 싫은거죠.
서울에는 땅이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