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든
유시민 작가를 비판하든
김민석 대표를 비판하든
김어준을 비판하든
유명인 누구나가 비판의 대상입니다.
비판은 언제나 누구나 가능하죠.
문제는 비판이 아닌 비난과 조롱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점이 싫다. 동의할 수 없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판단한다.
근거와 자기 생각을 가지고 비판하고 반박하면 됩니다.
그런데 자기 생각이 없는 것인지 조롱에 길들여진 것인지 소위 평론가라는 자들도 비판이 아닌 인상비평이나 조롱만 하더군요.
자신의 논리가 없으니 상대를 긁는데만 치중하구요.
TV나 유튜브에 소위 평론가들 변호사들 자기 잘났다고 떠드는 사람들 중 들을 말은 없는 것같네요.
'악마화', 정서적 적대감, 논리적 확증편향,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 한 방향으로만 해석,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음
등등 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존중하지만 결론은 집단 지성이 어느쪽이 더 설득력이 있는지 자유 시장 안에서 판가름 나는 것이라고 봐요.
노영희의 앞만 잘라 유시민 비난 하는 것과 같이 명확하게 논란을 일으키는 방식만 아니라면 다 괜찮다고 봅니다.
자기 생각을 자기말로 하더라도 객관적 사실에 기반해야하죠.(작가는 안그래도 됩니다.) 구체적 출처가 있다던지 데이터가 있다던지요. 취재를 할 필요는 없죠. 주변을 통해 확인된 사실이거나 누가 취재한 결과물 등을 가지고 자기 주관을 섞는거죠.
네이버만 검색해도 나옵니다.
이재명대통령 유시민작가 김민석대표 도 넓게 보면 남?무언가?를 비판해서 비판 받는 거 잖아요??
박근혜보다 더 빠르게 지지율 데드크로스 난 상황에서...
이재명이 기대보다 한참 못하고있다는건 사실아닌가요?
유시민의 비판도...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응은 지지율 떨어지니까 가만있어라 입니다...
오히려 비판에대한 논리나 근거도 없이 인디안 기우제로 지지율이 올라주기만을 바라는거 아닌지??
그런데 유시민 작가는 그 부분을 거의 건드리지 않습니다. 비판할 거리가 없어서일까요?
만약 본인의 정치적 영향력이나 사사로운 이익을 앞세웠다면, 오히려 대통령의 실정이나 논란을 적당히 비판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섞는 편이 훨씬 영리했을 겁니다. ‘대통령도 비판하는 사람’이라는 명분까지 얻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선택에서 적어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과 진영을 흔들지는 않겠다는 나름의 충심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