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려면 대차게 망해야 정신차린다는 말이 있죠
뉴재명들은 그동안 정청래가 발목잡아서 정부 정책들 망했다고 노래를 부르던데 이제 김민석이 대통령의 예스맨이 돼서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부동산, 레버리지, 경제정책은 처음부터 이재명 정부 지들 맘대로 했으면서 '정청래가 안도와줌 ㅠㅠ' 찡찡대던데 이제 뇌빼고 이재명 빨아주는 김민석이 있으니 '당이 발목잡는다' 핑계는 못대겠죠
망하려면 대차게 망해야 정신차린다는 말이 있죠
뉴재명들은 그동안 정청래가 발목잡아서 정부 정책들 망했다고 노래를 부르던데 이제 김민석이 대통령의 예스맨이 돼서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부동산, 레버리지, 경제정책은 처음부터 이재명 정부 지들 맘대로 했으면서 '정청래가 안도와줌 ㅠㅠ' 찡찡대던데 이제 뇌빼고 이재명 빨아주는 김민석이 있으니 '당이 발목잡는다' 핑계는 못대겠죠
그러게요. 이재명 대통령을 너무 띄엄띄엄 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소년공이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 됐을지.. 본인 능력 하나로 권력의 정점에 올라간 사람인데... 감히 경기도 지사에서 김문수 따위에게 진 유시민씨가 아무리 대통령 흔들어대도 결국은 이재명은 성과를 낼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성과를 훗날 역사가 제대로 평가했듯이................. 다만 노무현 대통령과는 다르게 동시대에서도 올바르게 평가 받기를 바랄 뿐입니다.
김어준, 유시민 탈출은 지능순이죠
사람이 아니라 정부와 민주당의 성공, 재집권을 바라는 사람들과
김어준, 유시민의 존엄과 메시지에 매몰돼 있는 사람들의 대립입니다
결국 강성 팬들만 남을 텐데 이 사람들은 저 둘이 멈추거나 망하지 않는 한 정권이 넘어가든 말든 계속 저주하겠죠
그가 이번에 저널리스트 나와서 한 지적 중에 틀린게 있습니까?
- 후보자격 미달의 후보등록 승인
- 소수결 선호투표제 도입
- 대통령의 특정 후보 지지
- 호남 선거 전 호남 ai 프로젝트 중간점검
- 5:5의 당내 지지도 + 국민지지율 조사 40%대 이나 미디어는 9:1로 친정부 기조
등등 다 근거를 가지고 옳은 소리를 했는데요.
나열하다 보니 발악은 누가 했는지 기가 차네요. 권력교체요? 최고의원 5 중 3은 타후보 지지 의원이고… 투표결과도 거의 비슷했고… 당대표 타이틀은 가져갔지만 권력교체 라고 하기는 애매하죠. 비 김민석 지지 민주당원을 공격해서 이득될 것이 없는데 아직도 욕하는 사람들 보면 저들이야 말로 민주당이 망하길 바라는 사람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시민씨가 벌써 저주하면서 악담하고 있잖아요. 반대세력이 없다니요. 국힘이 요즘에 유시민씨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던데요. 참 슬픈 현상입니다.
유시민씨가 진심으로 원하는 건 뭔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