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러는데,
유시민이라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머리가 아주 좋고, 판단력이나 교양이 있는 사람이죠.
이게 유시민을 아는 많은 사람들의 공통의 컨센서스입니다.
이게 마음에 안들면, 그 틀안에서 유시민을 공박하면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나오는건 뇌가 썩었다느니, 퇴물이라느니, 온갖 험한 말로 공격합니다.
그러면 그게 먹힙니까?
일부의 유시민을 원래부터 안좋아하던 사람에게는 먹히겠죠.
그런데 그게 일반 대중의 컨센서스 입니까? 그냥 막말하는 용역깡패로 보이지 않겠어요?
아무말이나 아무렇게나 한다고 보이겠지요?
사실 뉴재명이라는 사람들의 경력이나 학력이나 위치를 보면 교양, 품위 같은게 있는 분이
잘 안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자기 수준에 맞춰서 공격하는데,
그러면 그건 그 계층에서만 먹힙니다.
살면서 거리에서 욕한마디 안하고 사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온라인이라고 지저분하게 말하는거 좋아하는 건 일부에요.
그걸 모르니, 아무 막말이나 하는거죠.
점잖게 하면 아무 소용없잖아요.
눈에 띄기만 하면 하늘에서 관직이 툭툭 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비루한 인생에 유일한 신분상승방법이라 그 분들도 나름의 사정이 있겠다 싶습니다.
60~70대 이상 어르신들이 매국종편방송이 재밌다고 하는게, 대신 욕해줘서라는분들도 꽤 있으시더군요
어차피 바뀌지 않는 투표지지층이라
(그러면 문제 되겠죠?)
지능 떨어지는 자칭 우파와
졸렬한 인사들과 추종자들을 가르키는 것인데 말이죠. ㅎ
유시민 말에 반박하면 반박할수록 본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건데도
말에 숨은 뜻을 모르고 계속 지적하는 웃기는 상황인 거죠. ㅎㅎ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 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 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 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 는 사람으로서 기본을 어긴 행위였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은 그인간에게는 예의를 지키며 사과도 할줄알고 위풍당당 어물전 썩은내라면서 쎄게 돌던지고있는 지금과는 딴판입니다
강약약강의 전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시민씨의 과도한 이재명 비판은 합리적이고 근거가 있는 건지요 ?
오죽하면 그 점잖은 백낙청교수도 유시민씨 발언이 요즘 수준이 떨어진다고 하시던데..
대통령 선거 나가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간곡한 부탁도 거절했던 백낙청교수님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자리 얻으려고 유시민씨 비판한다는 건가요 ?
백낙청교수도 한낱 이재명의 졸개로 본다는거곘죠 '온리 유' 일뿐입니다.
대부분 내용 보단 태도였습니다.
같은 말을 해도 예의를 지키고
선을 넘지 말아야죠.
멸칭에 조롱까지 서슴치 않으면서
타인을 설득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눈에 띄어야 떡 하나라도 더 받아먹을수 있겠죠
용역스피커들이 한자리 받는거 보고 눈돌아갈만 하죠
역시 유시민이 옳네요...60이 넘으면...
촉법/용역
재건축
어물전 썩은내.
왕정
저리 틀린말을 내 뱉어내도
그저 맞다고만 하니 얼마나 신나겠어요.
합당 조국 정청래 다 떨어져 나갔는데
지치지도 않네요
유시민 100미터 미인이고 편협된 성향이라고 말하는 정치인이나 패널들 얘기도 있는데요.
교양 있는 사람이 근거 없이 저주 내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