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 새 긍정 4.0%p↓·부정 3.8%p↑…격차 19.0%p
호남 제외 전 권역·전 연령대서 부정평가 더 높아
중도층 부정 55.1%…민주 지지층도 25.7% 부정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38.9%로 집계되며 스트레이트뉴스가 지난해 6월 4일 취임 이후 실시한 전국 정례조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가 40% 아래로 내려간 것도 이번 조사가 처음이다.
전남광주·전북을 제외한 모든 권역과 전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았다. 중도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55.1%로 긍정 평가(42.9%)를 12.2%포인트(p) 높게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2~24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 38.9% vs 부정 57.9%로 집계됐다. 모름은 3.2%였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이젠 30%대 지지율은 그렇게 충격적으로 와 닿지는 않는 군요
당정청이 이제서야 한몸 같다고 하시니
뉴이재명과 구조적 다수로 이 위기를 극복해 보세요
아차, 그 구조가 아니네요 ㅎㅎ
비례대표도 다른 진보 대안 정당이 부각되면 그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구요.
무당층에게 아무런 상관없는 이슈입니다
집값 주식시장 이런걸 잡아야..
고환율로 인한 고뮬가,
전월세 고통,
공소취소와 연임 플래카드 문구가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다음 총선 지지율 × 3으로 민주당 단독 90~105석 예상합니다.
지지율 떨어진 탓을
정청래와 정청래 지지자탓
유시민 탓을 하고 있네요
이재명 지지는 하셨던 분들인가 싶네요.
백낙청 교수님 말씀대로 대안이 없어서 잠깐 발 담그셨던 분들 다 나오시네요.
이재명 지지자로서 슬프군요. 적어도 임기 1년 정도는 대통령 하고 싶은 게 다 하게는 해 주지............ 그렇게 비난하고, 비난하고, 비난하고.... 결국은 이렇게 지지율 3 자 찍으니 조롱으로 나오는군요. 이제 뭘 원하시나요???
착각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