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추석 한가위에 전에 상호간에 나뉘어져 싸우는것 그만두고 하나가 되자고 했습니다.
그 말씀처럼 되기를 바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싸우는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은 어렵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너무 잘했습니다. 그때 내란 세력을 진압하고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외칠때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왜 반으로 갈렸을까요? 모든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출발점입니다. 취임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및 전당대회 보면서 여론조사에서도 진보 및 중도에서 지지율이 빠져나가며 하락했습니다.
하나 되게 만드는건 이재명 대통령이 출발점이자 종결점입니다. 억강부약 대동세상에 맞는 국정 운영과 당대표 및 대선 기간에 외치던 국민이 공감했던 것에 대한 언행이 일치되는지 국민들은 늘 지켜보고 있거든요.
대통령되니 재벌에 절하고 있는게 현실이죠.
권력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인간의 본성이에요. 정치판에 있는 사람들은 더 합니다. 일반인에 비해 욕망이 강렬합니다.
이재명대통령도 그냥 정치가 직업인 인간입니다. 그외 사람들도 다 동일하구요.
개혁은 반대가 심하다
개혁은 안하겠다.
원래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마음은 다른거죠.
과연...
총 증원 규모가 5년간 3300 여명 입니다. 연평균 660여명 늘어나구요. 지역의사제도도 도입됩니다.
개혁은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선동 정치하면서, 자기 정치하면서 하는 게 아니라고 대통령이 늘 말했죠.
이렇게 조용히 의료개혁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이게 이재명이 원하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반면 검찰개혁은 어땧나요?? 지지자들 선동하면서 꽹과리 열심히 치시던 정치인들은 진심으로 올바른 개혁을 원했을까요 ? 더 나은 국민의 삶을 위해서 그렇게 보완수사권 아젠다를 길게 끌고 갔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조용히 개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구처럼 꽹과리를 치진 않지만...........
우리가 반으로 갈라진 이유는 개혁을 못해서가 아니라 개혁의 방향이 이게 맞느냐를 두고 다투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