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비판?
저는 충분히 공감가고 내가 생각하던 내가 바라던 이재명대통령의 모습이 아니라 답답하고 언제 까지 기다려야 하나
왜 높은 지지율 속에 대선전에 지킨다던 약속은 두리뭉실해지고
지선전에 해결했어야 할 일들이 지선을 핑계로 차일 피일 미뤄지다가 이젠 내년에 총선이라고 또 정부정책을 번복하게 만드는 상황이
생기고 임기초에 보이던 단호하고 정의롭던 모습은 사라지고
그저 잘한다 잘한다는 뉴이재명인지 뭔지 하는 의원들에 둘러쌓여 있는거 같고 시몬인지 뭔지 과거 윤어게인이였던 사람 팔로우 하면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 저격하고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혼란스럽고 어제 유시민작가 말처럼
이재명대통령이 바뀐건지 아님 원래 그랬었던건지 분간도 안가고
지금 친명이라는 사람들은 정청래,유시민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졌다 하지만 이제 정청래가 떨어지고 김민석 대표가 되었으니 지지율이 오를까요?
진작부터 우리가 원했던 개혁과 내란청산이 빨리 이루어졌음
지금처럼 지지율이 박살났을까요?
답답한게 공소취소나 연임 그리고 모두의 대통령이 란게
애초에 대선공약대로 확실하게 빠르게 실천했음 높은 지지율에
원치 않아도 여론이 자연스럽게 공소취소나 연임이나 여론형성이 되고 원하던 모두의 대통령 모두의 민주당에 가까워 졌을꺼
같은데 이미 글러버린 상황인거 같아 속상하네요.
팩트근거는 하나도 없고 다 뇌피셜 ㅋㅋㅋ
저런인간이 수십년간 진보지식인소리를 들어온것이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유시민을 '저런인간이' 라고 말씀 하실 정도면 본인은 정말 대단한 분이신것 같네요
전 아니였고 유시민작가도 그런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한거죠.
팩트근거? 이재명대통령 머릿속을 들어가지 않는 이상 어떻게 진실을 알겠나요.
검찰 수사권폐지가 당론이 였는데 갑자기 숙의하라면서 반대의원들이 나타나고
억울하게 기소된 공소건은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한건지 오더가 내려온건지 알수 없지만 의원들은 대체 뭔생각으로 고소취소하라고 모임을 만들었을까요? 당시에도 대통령한테 하등 도움한되는 짓이라고 생각했는데 흘러가는 모양새가 자발적이지 않은 가능성에 놀랍고
그리고 이번 전당대회도 민주당에서 이렇게 공정하지 못한 모습을 보일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1. 개표 결과가 김민석 54% : 정청래 46%
2. 호남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5대 5에 가까웠고, 여론조사도 거의 5대 5
3. 최고위원 선거에서 이른바 비주류 후보 3명이 모두 선출
4. 서울시장, 평택,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 명픽 후보들이 연패
5. 김남국 문진석 사태. 그럼에도 대변인으로 복귀하는 과정의 문제
6. 민주당 내에서 90도 절하라는 식의 복종 문화에 이의제기가 사라지는 현상
7. 그럼에도 탈당하지 말라는 호소.
팩트가 아닌게 있을까요?
1~4번은 결국 대통령의 영향력이 줄고 있다거나 반명 정서가 커지고 있다는 ‘결과’를 나열한 것이지,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어떤 잘못을 했고 그것이 어떤 과정을 거쳐 저 결과를 만들어냈는지에 대한 비평은 아니잖아요.
그 인과관계에 대한 설명 없이 선거 결과와 숫자 몇 개를 언급하며 이 정권이 망해가고 있다는 결론의 근거로 사용하는 건 결과론에 가깝습니다. 그마저도 하나하나 따져볼 여지가 있고요. 예를 들어 지금 드러나고 있는 국민 여조 문제도 그렇고, 지난 지선/보궐에서 정원오,김용남,하정우가 발탁 당시에는 이른바 ‘명픽’이었다고 치더라도 실제 선거 패배에 영향을 미친 여러 요인들, 이를테면 정원오 캠프 태업, 평택에서 조국과의 3자구도, 부산 오빠 논란 등의 요인은 축소하거나 외면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패배를 대통령의 영향력 약화라는 하나의 변수로 귀결시키고요.
김남국의 경우 대변인으로 복귀시키고 공천까지 한 건 정청래 대표였고, 90도 인사 문제도 김민석 대표가 국민을 향한 인사였지만 과해 보였다면 다듬어가겠다고 피드백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맥락은 걷어내고 결과적으로 나온 사건과 수치만 죽 늘어놓은 뒤에 봐라, 망하고 있지 않느냐!고 하면, 그건 비평이라기보다 이미 정해놓은 결론에 근거를 끼워 맞추는거죠.
정말 이 정부가 잘되기를 바라는 ‘정당한 비판’이라면 구체적으로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선택이 더 나았으며, 앞으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제시하거나 최소한 그러려는 시늉이라도 해야죠. 그런데 유시민 작가가 주구장창 하는 이야기는 민심이 떠났다, 당이 망가졌다, 이대로 가면 망한다는 자기실현적 예언뿐입니다. 그래서 그 발언들이 비평이라기보다 악담, 혹은 이 정권은 망해가고 있다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데 목적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인 품격도 없이 이건 좀 짜치지 않습니까?
방귀가 잦으면 (현상) 냄새로 주위에 불쾌감을 주지만 똥이 곧 나오겠구나 (결과) 다 아는 겁니다.
팩트가 없다고 해서 팩트를 말씀드린 것뿐입니다.
그리고 그 팩트에 대한 해석은 유시민과 님이 다를 수도 있지만
전 유시민의 해석이 더 공감이 갑니다.
이상호 고발뉴스의 컨텐츠 제목을 보고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던지...
이상호가 원래 저런 인간이었는지 새삼 다시 보게 되더군요.
한경오와 장르만 여의도 스픽스 유투브를 가끔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패널들의 수준이 참 처참한 지경이라는 점
몇 명의 패널들이 온 갖 방송 유투브에 패널로 나와 알멩이 없는 분석과 뇌피셜로 잡담 수준의 정치 비평을 한다는 점
그렇게 많이 들어왔던 정치인싸를 비롯해 김태현 박성태(김현정) 스픽스 남천동 등도 어느 순간 정내미가 떨어져
더 이상 듣지 않게 되었죠
정치비평을 제대로 하는 사람을 잘 보지를 못했습니다.
출연하는 패널들 대부분이 우리 사회의 현상과 정치현상을 바라보는 눈에 무슨 한 쪽면만 보이는 선글라스를
끼고 하는 느낌? 비슷한 생각이 들었죠
뉴스공장에서의 발언은 티끌을 부풀려 그렇게들 씹어대면서
정작 자신들은 유치하기 그지 얺는 초딩수준도 안되는 잡담과 성희롱성 발언도 해가며
특정 세력을 조롱하며 낄낄대는 모습들을 보며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김어준이라는 사람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을 새삼 하게됩니다.
미디어 오늘 기사가 시사하는 바는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v.daum.net/v/20260825202551003
그나마 이재명 정권때 유시민 작각가 비평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굳이 말씀드리지는 않았지만 본문은 유시민작가인데 정청래의원과 김남국의원을 언급한 이유는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시민이 정청래가 공천 안했다고 했나요?
누가 공천했든 이게 현 민주당의 문제라고 했죠. 정청래를 포함해서 민주당 전체를 비판한 겁니다.
'유시민이 속으로는 정청래, 조국을 지지한다'는 프레임으로 모든 걸 설명하시려는 것 같네요.
유시민작가님도 저도 모든 대통령이 성공하길 바라는 반명지지자들도 깜빡 속일정도의 빅픽쳐가 있길 제발
전 절대 그렇게 안보였는데 분석을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죠?
이재명의 정책 방향이나 국정 운영등 국민들의 평가도 평균이하 데드 크로스 상황인데..
유시민의 평가 비난 비판 뭐든 정확한거라 봐야죠!
이재명의 반성없이 남탓만 하는 지금 상황에서는 지지율은 곧 윤석열따라 갈듯하네요
사랑하는거 알지?? 보는 느낌이죠.
본인이 작성한 사과문 다시 정독 하면 좋겠네요.
악마화, 논리적 확증편향, 단편적정보 등 버릴 문구가 없습니다.
야당때는 사고 치면 권한이 있는 만큼 책임도 져야 한다며 장관들 짜르라고 난리치다가 막상 대통령되니 본인도 그렇게 안하고 있구요.
대해서 얘기해야 하는데 ᆢ원래 그런 혜안이
없는 사람입니다 ᆢ수십년간 지켜봐 온 사람인데
독설로 사람의 마음을 충족 시키는 사람입니다
진보층에서 빨리 깨닫지 않으면 진보는 노선
싸움하다 끝납니다 ᆢ
수많은 국민 앞에서 토론하면서
가상 화폐가 자산으로 인정 받은다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한 양반이 언제 지지려나 ᆢ
본인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 언론인들의
행태입니다
ᆢ민주당 정체성 즉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 프레임에는 어울리지 않고
딱 정의당이
유시민이 입어야 할 옷입니다 ᆢ
그런데 똑똑한 양반이 왜 정의당을
부활 못 시켰을까요 ᆢ그리고 심상정이
이상한 행동을 할때 일언반구 한적
있나요 ᆢ
이재명이 외연확장한다고 정책을 내놓는데, 국민의힘이나 윤석열 지지자들이 이재명에게 표를 줄까요??
그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