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고칠때마다 모든 비난의 화살은 최종적으로 민주당을 향하게 됩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수사시스템을 개혁하지도 못하면서, 민주당의 정치적 입장만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 경찰이 사고 칠때마다 보완수사권 관련 여부와는 관계없이 민주당은 계속해서 해명을 하고 눈치를 봐야하는 입장에 놓였습니다. 지금도 이 정도인데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짐작조차 되지 않네요. 아마 경찰수사에 대한 온 국민의 억눌린 법감정이 민주당을 향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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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행정안전부 소속이고
행정안전부는 행정부 소속이며
행정부의 수반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이제와서가 아니라,
경찰의 모든 과오에 대한 책임은 최종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가 행정부 수반이니까요.
만 터지면 대통령 찾는 나라입니다만. 세월호도 박근혜 이태원도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김용민이 이재명표 검찰개혁법 운운 했군요.
김용민 박은정법으로 해야합니다
김용민이 이재명대통령의 성과로 남기기위해 이재명식을 말하던데 ~ 그성과 열매 용민은정 둘이서 알콩달콩 다 드시길 바랍니다 많이많이 잡수세요 꼭이요
검사들은 몇십년간 사고들을 쳤었는데 아직도 제대로 책임진 사람들이 거의 없었죠.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을 빼시면 섭섭합니다.
뭐 곧 검찰 수사권 지켜야한다 이야기가 올라올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