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S 9시 뉴스는 경찰에 대한 뉴스로 완전 도배하고 있네요.
메인 뉴스에 융단폭격식으로 경찰, 공수처의 문제를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방향을 잡아 마음 먹고 두들겨 팬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한편, 일부에서는 민주당원과 국민의 선택을 부정하고 악평과 저주의 말을 퍼부으면서
민주세력의 분열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입만 살아있고 책임을 지는 자리에 있지 않은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공익의 혓바닥 놀림으로 사익추구를 본질에 깔고 있는 자들입니다.
내란세력의 잔당이거나 내란세력 잔당에 음으로 돕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들 훼방꾼들을 넘어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관전 포인트로
이재명 정권을 지켜보려 합니다.
내란의 극복 과정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국짐+민주진영반재명 이
70% 정도라고 보고요
하야 소리 곧 나오겠네요
불쌍합니다 이재명
혓바닥장사죠
불리해지면 잠수탓다가 돈벌때되면 스믈스믈 벌레처럼 나옵니다
범죄 저지른 검사들 잡아가라고요
검사가 범죄 저질렀는데 묻힌다 싶으면 공수처에게 제대로 일하라고 독촉할 일이지, 검찰 권한을 막무가내로 없앤다고 검사 문제가 해결되나요?
웃긴 건 어렵게 공수처 설치했는데도 공수처의 활동은 극단적으로 저조하다는 겁니다
예산 몇백억씩 가져가면서 일년에 기소한 건수가 몇 건 안 됩니다
이럴 거면 공수처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검찰에 힘 빼고 경찰에 힘 실어줬죠? 이젠 경찰도 정치권이랑 다이렉트로 연결되게 생겼습니다 오히려 검사보다 더 연결되겠죠 수사자체를 안해버리면 끝이니깐요
검사는 구속 안되고 안털렸다고요? 이젠 경찰도 사고쳐도 구속 안당할껍니다
이젠 경찰도 그 콩고물 먹게 생긴거고요 상식적으로 경찰이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왜 그 권한을 달라고 하겠어요 이젠 검찰 뿐만 아니라 경찰도 그 권력가들이랑 붙어먹으려고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