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835?event_id=437_1787655671367
어제 경찰이 허위 종결을 막겠다며 내놓은 긴급 대책이 맹탕이자 재탕 대책으로 드러났습니다. JTBC가 경찰 자체 매뉴얼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실종 상태를 임의로 해제할 수 없도록 지휘라인의 결재를 받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일선에서 지키지도 않은 제도를 마치 새로운 대책인양 발표한 셈입니다.
배양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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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있는 메뉴얼 제대로 지키지도 않아놓고,그걸 새로운 대책인마냥 발표하는것은 또 뭡니까...
보니까 이미 있는 매뉴얼을 안지킨거네요?
그니까요..
저걸 개인 혼자서 종결 처리할 정도로 규정이 허술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이 그 규정을 무너뜨릴 정도로, 시스템이 허술하다는 점을, 기사에서 밝히고 있고.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밑에서 사고치면 주루룩 옷벗으니까요
당연히 실무자는 저거대로하면 일못할테니 안하는거구요. 대부분은 다 가라쳐도 기본은가니 티안나던게 대형사고나니 또 저렇더라 반복이될뿐인거에요
3명이 아니라 10명이보라고해도 그거 일일이못하니까 아이디 패스워드 던져주는식이되면 아무소용이 없는겁니다. 왜 저런게 벌어지나를 생각안하고 그저 귀찮게만만드는게 프로세스니 안고쳐지는거죠
임시 대책 밖에 못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