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20대 시절 서울대에서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며 사회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정치인,장관,작가,평론가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한국 사회의 중요한 목소리를 내온 인물이다.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그는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끌려가 다짜고짜 구타를 당했고, 진술서를 쓰는 동안에는 구타가 멈추자 글쓰기에 몰두하며 자신이 글에 재능이 있음을 깨달았다. 유시민이 전국의 젊은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계기는 서울대 프락치 사건의 주모자로 몰려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옥중에서 작성한 항소이유서 덕분이었다. 이 글은 “양심과 민주주의는 법보다 우위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단순한 항소문을 넘어 민주주의 선언문으로 평가된다.
그가 남긴 말 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내가 한 말과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나를 지키기 위해 그것을 한다. 내 삶의 방식에 비천함과 비겁함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유시민의 삶은 민주주의와 양심을 지키려는 한 인간의 고투였고, 그 목소리는 지금도 우리에게 용기와 성찰을 요구합니다. 그의 글과 말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 모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 행동했던 그의 선택은, 결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가장 인간적인 힘임을 보여 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말과 행동에 물음표만 자꾸 늘어가는 지금 비겁하지 않게 살아가려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기를
그리고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 아니라
'서울대 민간인 감금·폭행·고문 사건'입니다
친문이 민주당의 주도권을 다시 잡고 친문에서 차기 대권 후보까지 내는 그날까지 반독재 투쟁을 해나가실 것 같네요.
전면전 선포를 먼저 한 사람은 청와대 그 분이라고욧.
훨씬 믿음이 갑니다
백교수는 이번 전당대회결과가 좋았다고 하시고 당에 민주당을 와해시키고 기득권을 지켜려는 위장세력이 있다고 하셨죠
팀 정청래같은...
유시민은 반명을 위장으로 덮은 자고
사회의 변화를 못따라가 이젠 바닥을 드러낸 자라고 했습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로 생각되네요
아니, 그 기득권이 뭔지 설명좀 부탁드려요.
친명들은 다들 자리 하나씩 받아가는데요. 유시민에겐 뭐가 이득인가요?
백낙청 선생님이 말씀하시면 다 옳습니까?
46프로의 지지층을 반촛불세력이고 진압되었다고 표현하는것에 저는 절대 동의하지 않습니다.
민주당 당원 중 4할은 옮겨갈 듯 합니다.
유시민 작가는 하나 대중정치인으로 선택을 받지 못해 늘 아웃사이더처럼 돌다가 예능방송인으로 나간 케이스입니다.지금이라도 조혁당에 합류해 본인 하고자는 정당을 만들어도 나쁘지 않죠.민주당 당원 4할을 데리고 갈 정도면 바로 대권주자로 갈수 있습니다.본인이 싫어하는 김민석 견재할수 있고 조국을 대권주자로 만들거나 아니면 본인 직접 나서도 됩니다. 민주당 당원 4할을 데리고 갈 수 있으면 엄청난것입니다
글을 정말 잘 쓰십니다. 곱씹을 내용이 많아요.
비평의 한계를 누가 정했을까요?
상대 악마화는 과연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요?
공직자 검사들 전적으로 신뢰하시나요?
정서적 적대감과 논리적 확증편향, 비판적 거리... 이것도 그대로 반사할 수 있는 의혹을 뿐이지요.
말과 글을 다루는 사람이니, 반론도 말과 글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조롱말구요.
10년 권당인 저한테 뉴니 리박이니 조리돌림도 있었구요.
그이후로 무슨 자경단 처럼 100명이니 105명이니 명단 뿌리면서 쑈했던것도 기억납니다.
조국당 합당반대로 상대편을 어떻게 악마화했나요? 문조털래유라고 했나요?
리박스쿨이 나온게 상대를 조롱하기 위함이었나요 이언주 과거 때문이었는데요.
그분이 갑자기 뉴이재명의 수장처럼 행동하는데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지요.
자경단은 제가 잘 모르지만요
이잼은 조국당 합당 원칙적 찬성 아닌가요? 한번도 반대한다고 안했는데요.
어차피 마음은 서로 상한거는 확실하구요. 쉽게 봉합 어렵겠지요.
그럼에도 가족처럼 투닥거리다가도 어느선에서는 만날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제가 직접당한걸 말씀드린건데요.
상대방 악마화라고 하시길래.
합당을 그 시점에 정무적 감각없이 발표하니
비판했죠. 이후 반대하는 사람에게 악마화 시작되고 그 반작용으로 문조어쩌고 퍼졌죠.
(전 그용어를 쓴적이 없습니다)
합당이 지론이라고 했지 그렇게 당 개판내며 하라고 했을까요. 지방선거 이전 어렵다고 봤죠.
지금처럼 또 그때처럼 대통령 악마화하는
사람들이 마이크를 계속 드는 한 어렵다고 봅니다.
실컷패놓고 그래도 너 사랑하는거 알지??를
믿으란 말입니까. 수고하십시오.
비판말고 문조 이전 악마화 말씀드리는건데요.
당개판 내는 거는 어느 쪽도 잘했다고 볼 수 없고요.
민주당을 위해서는 어려워도 해야죠. 누구 좋으라고요?
믿음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고하십시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광주의 이번 선택에 관해 어떤 의견이십니까?
어느 누구도 이 말을 묻지 않고있고 유작가는 자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일 프로그램만 찾아다니죠.
당대표 경선이후 광주의 21%의 지지율 폭락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당대표 선거에 일반 국민여론조사부터 빼야겠죠.
광주의 이번선택에 대해 말씀하시길래요. 당원만 광주의 선택이고 일반 여조는 아니시라는건지요?
그보다 제가 애초에 말하고자 한 건 유작가가 이번 경선의 선택에 관해 어떤 평가를 내리는지에 관한 질문이에요.
유작가는 청래 3인방을 여론조사가 살려줬다 이 말만 강조하는 것 같아서 광주에서의 김민석의 승리에 관해선 왜 언급을 하지 않는냐. 그 점을 따진 거고요. 그런데 갑자기 이번 여론조사의 추이 하락에 관한 질문으로 물을 타시는 바람에 저도 논점을 이탈했네요.
그점은 방송을 한번 보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물을 탔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으신데요, 전 김민석 광주 승리를 가지고 물을 타시는 것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호남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5대 5에 가까웠고, 여론조사도 거의 5대 5 결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우리가 유시민을 신뢰하는것 입니다.
과거의 평가는 개인의 몫이지만 행동,역사는 객관적 사실입니다.
유시민 작가의 판단,생각을 비판할수 있지만
그분이 객관적으로 사실을 직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것을 근거로 애기 했을거라 판단하고 그래서
많은 사람이 신뢰하는거죠.
결국 재판재개해서 처벌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