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32년전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年120만원씩 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정기 유족수당을 지급한다. 동학농민혁명은 132년 전인 1894년 일어났다.
전북도는 이번 유족수당 지급을 통해 지자체 차원의 예우 공백을 메우는 한편, 참여자 서훈 추서와 헌법 전문 수록 등 국가 차원의 예우 확대를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유족수당 지급은 참여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그 뜻을 후손에게 잇기 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동학농민혁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자산으로 온전히 평가받고, 참여자들이 합당한 국가적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25/134539094/1
민주당 전체가 뒤집어쓰게 되더군요
엄밀히 말하면 해당 지자체에서 쑈하는 건데
전북에서 했으니 전북으로 한정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게 현실이죠
사실상 정부, 민주당, 여당의 일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같아 싸잡혀서 욕먹는 거죠
이런 거에 브레이크를 잡아줘야 하는데 지자체라는 이름하에 건들지도 못 하죠
지방자치가 어떤 의미론 도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라곤 없어요
국가발전을 가로막을 뿐
행정낭비 예산낭비만 가중
이게 뭔 해괴망측한 일인지요. 그냥, 재단이나 후원해서 행사나 잘 하시지요.
이완용이 일본 제국안에서 대한제국 황실이 잘먹고 잘 살도록 다 챙겨준거죠. 그 이후 이왕가로 격하된 후..에도..
일본 제국내에서 2위의 부자로.. 정말 잘 먹고 잘 살았죠.
그러다 보니 나중에 독립운동하던 김구나 안창호 이승만 등등 그 누구도 어떤 민중도.. 왕실 복권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왕가의 땅을 엄청나게 많이 인정 받았고.. 조선총독부 특별회계에서 품위유지비 명목으로
그 당시 연간 조선 총독부 예산 중 5프로를 받았으면.. 할 말 다한거죠.
어찌되었든 식민지였지만.. 경제 규모는 조선시대 보다 훨씬 더 커졌었으니.. 예산의 5%..
민주당 또 똥볼을 차네요
대한민국 세력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조선시대에 벌어졌던 일들은 대한민국 건국 이후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역사공부를 다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