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뫄무이님 그게 윤석열이라는건 누구나 다 알지요. 그런데 그때는 더 쉬운 직설적인 비판보다는 은유적으로 비판을 했었죠. 지금은 아예 같은 진영을 향해 유튜브에 여기저기 가리지않고 출연하며 대놓고 비판하고 있구요. 유시민이.. 김대중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진영에서 권력투쟁 국면에서는 훨씬더 사나워지더라구요. 반면 한동훈에게는 엄청나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다시는 정치평론을 안하겠다는 지키지 못할 약속까지 해드리구요.
@뫄무이님 아니요. 제 말은 윤석열이나 한동훈에 대해서는 자기 진영에 대해서 만큼 직설적으로 여기저기 출연하면서 비판은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민주진영 유튜브라고 다 출연하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자신의 논리에 자신있으면 자신에 비판적인 민주진영 채널도 나가볼 법도 한데 말이죠.
뫄무이
IP 121.♡.80.173
08-25
2026-08-25 2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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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가져봐님 김남국 의원이 유시민 작가님 코멘트 인용해서 올린 sns용
이정도면 직설적이지 않나요?
여유를가져봐
IP 121.♡.45.70
08-25
2026-08-25 2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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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무이님 윤석열에 직설적 비판도 몇번 하긴했죠. 그러다 한동훈한테 한대 맞고나서 아주 납작 업드리며 다시는 일절 정치 평론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까지 했죠. 하지만 민주정권이 들어서자 슬슬 튀어나와 정치평론을 하는게 좀 그렇지 않나요? 공개적으로 약속한 본인의 서약까지 어기면서 말이죠. 같은 민주진영을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보통은 저렇게 여러 미디어에 출연해 똑같은 소리 해가며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죠. 민주진영내 권력투쟁이 이미 시작되었고, 차기 권력 형성에 영향을 주고싶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유시민이 걸어온 정치 여정을 보면 놀라운 일도 아니구요.
뫄무이
IP 121.♡.80.173
08-25
2026-08-25 2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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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가져봐님 한동훈도 직격으로 계좌 보고 있다 하셨고 결국에는 법정 판결 후 어쩔 수 없이 사과 및 평론 중단 선언 하셨죠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 선거 열심히 응원 하셨구요
근게 재등판?
하면 안 되나요? 세금 받는 공직자 아닌데 하면 안 되나요? 그리고 가만히 책 쓰고 여행 다니며 독서 비평 하시던 분 ㅁㅈㅌㄹㅇ 로 소환한게 어느 세력이죠?
@뫄무이님 일단 제 시각에는 '독'이라고 해석하는거도 유시민의 자의적 해석인거 같더라구요. 본인이 정치를 실패했다고 인정하는 것처럼, 특히 같은 진영을 대상으로 비판을 할때에는 정치적 감각이 크게 뛰어난거 같지 않습니다. (과거의 정치 이력이 증명하고 있죠) 오히려 길을 잃는 느낌. 게다가 본인의 예언대로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도 들구요.
유시민은 보완수사권에 대한 토론이 한창일때도 , 토론 쟁점에 대해서는 큰 언급이 없더군요. 온 국민이 궁금해하는건 보완수사권이 폐지 되었을 때 부작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인데, 유시민씨는 유독 거기에 대해 언급이 없어서 이상했습다. 최강욱이나 이런사람 조차도 '언론에 제보하기'같은 대안을 내놓았는데 말이죠. 이 시대의 현자라고 불리는 분께서 좋은 해답을 알려주셨으면 얼마나 화합이 쉬웠겠습니까. 비판만하시고 좀더 나아가 해법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하셨는지.. 아쉬웠습니다.
유시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니, 뫄무이'님의 시각도 인정합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좀더 지나면 명확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영을 떠나서, 유시민씨가 윤정권 비판은 수도 없이 했어요. 사실 왜곡은 하지 말아야죠. 고스톱쳐서 윤가 체포 명단에 오른건 아니죠..
미첼드라프헤븐
IP 211.♡.115.101
08-25
2026-08-25 1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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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유시민은 오로지 윤석열에게 하야하라고 권하는 내용으로만 책을 한권냈어요…
IP 39.♡.54.199
08-25
2026-08-25 19: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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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코인 때문에 삐졌나 봅니다. 구캐의원 나리께서. 그것도 전략공천.
영선
IP 172.♡.206.6
08-25
2026-08-25 19: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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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시민 작가님 방송 보면서 느낀게 많아요. 왜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선택을 했을까에 대한 고민도 잠시나마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어느 한편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지난 전당대회에서 자신이 뜻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고 당원들은 자신과 동기화되지 않음에 큰 위기감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그의 선택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성공하시길 빕니다. 아마 유시민 작가도 같은 맘일거에요.
혹시 유시민이 한동훈에게 한 사과의 글 보셨나요?
찾아보지도 않고 이러시면 안돼죠.
왜 알아 보지도 않고 저럴까요
책도 고도의 은유를 이용해 깐거죠.
지금처럼 유튜브 여기저기 나와가며 대놓고 까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더 쉬운 직설적인 비판보다는 은유적으로 비판을 했었죠.
지금은 아예 같은 진영을 향해 유튜브에 여기저기 가리지않고 출연하며 대놓고 비판하고 있구요.
유시민이.. 김대중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진영에서 권력투쟁 국면에서는 훨씬더 사나워지더라구요.
반면 한동훈에게는 엄청나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다시는 정치평론을 안하겠다는 지키지 못할 약속까지 해드리구요.
그리고 가리지 않는게 아니라 민주 진영 유튭 입니다
아니요.
제 말은 윤석열이나 한동훈에 대해서는 자기 진영에 대해서 만큼 직설적으로 여기저기 출연하면서 비판은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민주진영 유튜브라고 다 출연하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자신의 논리에 자신있으면 자신에 비판적인 민주진영 채널도 나가볼 법도 한데 말이죠.
이정도면 직설적이지 않나요?
윤석열에 직설적 비판도 몇번 하긴했죠. 그러다 한동훈한테 한대 맞고나서 아주 납작 업드리며 다시는 일절 정치 평론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까지 했죠. 하지만 민주정권이 들어서자 슬슬 튀어나와 정치평론을 하는게 좀 그렇지 않나요? 공개적으로 약속한 본인의 서약까지 어기면서 말이죠.
같은 민주진영을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보통은 저렇게 여러 미디어에 출연해 똑같은 소리 해가며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죠.
민주진영내 권력투쟁이 이미 시작되었고, 차기 권력 형성에 영향을 주고싶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유시민이 걸어온 정치 여정을 보면 놀라운 일도 아니구요.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 선거 열심히 응원 하셨구요
근게 재등판?
하면 안 되나요? 세금 받는 공직자 아닌데 하면 안 되나요? 그리고 가만히 책 쓰고 여행 다니며 독서 비평 하시던 분 ㅁㅈㅌㄹㅇ 로 소환한게 어느 세력이죠?
그리도 박홍근 의원이 그랬더라구요
같이 판 우물에 침 뱉지 말라고
다른 평론가는 이걸 이렇게 정정 하더라구요
같이 팡 우물에서 독이 나와 알린 것이라구요
전 전혀 문제 없어 보이는데용?
일단 제 시각에는 '독'이라고 해석하는거도 유시민의 자의적 해석인거 같더라구요.
본인이 정치를 실패했다고 인정하는 것처럼, 특히 같은 진영을 대상으로 비판을 할때에는 정치적 감각이 크게 뛰어난거 같지 않습니다. (과거의 정치 이력이 증명하고 있죠) 오히려 길을 잃는 느낌. 게다가 본인의 예언대로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도 들구요.
유시민은 보완수사권에 대한 토론이 한창일때도 , 토론 쟁점에 대해서는 큰 언급이 없더군요. 온 국민이 궁금해하는건 보완수사권이 폐지 되었을 때 부작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인데, 유시민씨는 유독 거기에 대해 언급이 없어서 이상했습다. 최강욱이나 이런사람 조차도 '언론에 제보하기'같은 대안을 내놓았는데 말이죠.
이 시대의 현자라고 불리는 분께서 좋은 해답을 알려주셨으면 얼마나 화합이 쉬웠겠습니까. 비판만하시고 좀더 나아가 해법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하셨는지.. 아쉬웠습니다.
유시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니, 뫄무이'님의 시각도 인정합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좀더 지나면 명확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밥값해야 겠죠.
흠있는 것들 써야, 쥐고 흔들기 좋다라는 원칙을 터득하신 모양이에요.
싶네요 요즘 참 보면 유체이탈화법 시즌2 인가봅니다
유시민 세력에게 잘못 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유시민 이제는 적개심이
들 정도네요
왜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선택을 했을까에
대한 고민도 잠시나마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어느 한편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지난 전당대회에서 자신이 뜻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고 당원들은 자신과 동기화되지
않음에 큰 위기감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그의 선택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성공하시길
빕니다. 아마 유시민 작가도 같은 맘일거에요.
김남국씨는 윤가때 뭐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유시민 작가는 대충만 찾아봐도 책까지 내고, 명단까지 오른 사람인데..
인사청탁 문자나 들켜서 나락간 인간이..할 말인가 싶기는 하네요.ㅎㅎ
청와대에서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국회의원 보궐선거 전략공천으로 들어오는거 보면 문제가 참 많아요
청탁문자 보낸 주인공은 한자리 턱하고 주고 이게 맞는겁니까?
윤정권시절 위 방송에 유작가가 출연해 얼마나 독설을 날렸는지 기억이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