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7860
-다만 개헌 추진 방향에 대해서는 여지를 남겨뒀다. 김 대표는 “현재까지 당이 합의하고 있는 원칙은 여야와 정치권과 국민이 합의하고 시행할 수 있는 개헌을 신속하게 한다는 것”이라며 “그것을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개헌으로 보는 경우도 있고, 더 나아가 가장 최대가 권력구조까지 가자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그 범위는 국민이 결정한다고 보고 있다. 당이 가지고 있는 대략의 방향만 있기 때문에 (개헌을) 어떻게 할지를 국민에게 계속 말씀드리고 여야가 대화를 확산하자는 그런 노력”이라며 “특정하게 권력구조 관련 모델을 설정해놓고 (추진)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김민석씨. 6공 헌법에 따라 당신은 직무를 수행해야하는 사람이이에요.
국민이 정한다 국민이 결정한다.. 이재명 대통령 연임론자들이 떠들던 애기죠.
우리나라 헌법구조상 개헌절차는 국회가 여야 합의하고, 그 이후 국회 통과 국민투표로 최종 결정되는 문제에요.
더 나아가 가장 최대가 권력구조 애기하는거 보면 또 말이 묘하네요.
그냥 다음 대통령부터 4년연임가능하게 한다 그걸로하면 끝이지 뭔 사족을 붙힐려고
일본은 국민눈치 안 보죠.
이잼은 내각제를 해서라도 더이상 정치인들이 서로 나뉘어서 싸움 안하시길 바라는가 봅니다.
국회의원을 전국민 추첨제로 하고 2번만 가능하며 상시 온라인 투표로 탄핵 가능하게 만들면 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