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적인정부 과거가 어떻든 의원들 줄세우는거 부적절하게 보인다고요 그것밖에 비판할게 없나 유시민이 한 얘기가 얼마나 많은데 참 열심히 사시네요
멜롱
IP 112.♡.125.217
17:52
2026-08-25 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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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무려 '제 3의 길' 이니까요. 누가 언제 민주당에 제3의 길을 가라고 했는데요? 그런건 찍어주기 전에 얘기를 하던가 해야죠. 표 다 받아놓고 우린 제3의 길을 간다고 무려 의원들 앞에서 비서실장이 말하는게 말이 안되니 하는 말이지요.
nobodyelse
IP 118.♡.12.150
18:20
2026-08-25 1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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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롱님 팩트는 정체성만 고수하다 쇠퇴한 기업(코닥, 노키아)과 달리, 기존 정체성을 지키면서 새로운 수요층을 더해 성공한 사례(나이키, 영국의 신노동당의 3의길 등)를 소개한 것인데 JTBC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비공개 워크숍 축사를 다루면서 "중도층을 얻으려면 제3의 길을 가야 한다"는 취지로 기사화 한겁니다.
@nobodyelse님 정당이 기업입니까? 그리고 저 소리는 정체성을 자체를 버리겠다는 소리죠? 뽑아주기 전에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뽑아주고 나서 정체성을 버리겠다고 하면 그건 사기지요. 그러니 대통령이나 비서나 지지자들한테 사기꾼 소리를 듣는거죠.
nobodyelse
IP 118.♡.12.150
18:59
2026-08-25 18: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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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롱님 정당이 기업과 같을 수는 없지만, 쇠퇴를 피하고 대중의 지지를 넓히기 위해 혁신해야 하는 조직이라는 점에서는 충분히 유효한 비유입니다. 위 글에서 강조한 핵심은 '기존 정체성을 지키며 외연을 넓히자'는 것이지, 정체성을 버리자는 뜻이 아닙니다. 영국 신노동당 사례를 든 것 역시 정당의 외연 확장 방식을 참고하자는 취지일 뿐입니다. 본래 취지와 다른 과잉 해석을 바탕으로 '사기'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논리적 오류에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nobodyelse님 쇠퇴를 피하는 목적이라기엔 지금 민주당은 어느때보다 강한 정당이죠. 국민의 힘은 그 어느때보다도 지지부진 그야말로 쇠퇴하고 있구요. 그런데 왜 뜬금없이 제3의 길 이라는게 나왔을까요? 아마도 그건 쇠퇴를 피하기보다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의 성향과 다른 정당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는거죠. 이미 강한 정당을 왜 다른 정당으로 탈바꿈 시키려고 하는거지? 왜 선거 전에는 일언반구도 없던 소리를 이제와서 하는거지? 당연히 기존 지지자들은 열받고 사기꾼 소리를 듣는것도 부족하지 않다는 겁니다. 게다가 대통령은 내란당과 비밀골프를 치며 개헌을 논의했다고 하죠. 헐... 도대체 내란당과 무슨 얘길 주고받고 계신건지 에효. 그 외연확장은 뭘 위한 외연확장인지.. 사기꾼이 억지주장이라고 하시려면 왜 선거전에는 그런 소리를 안했는지 확실한 설명이 있어야 합니다. 우긴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니까요.
nobodyelse
IP 118.♡.12.150
19:39
2026-08-25 19: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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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롱님 문재인 전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대통령 당선 전후에도 민주당의 외연 확장에 대해서 얘기하셨고, 이재명 대통령도 당대표 시절부터 그래왔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에도 마찬가지이구요. 하루 이틀의 얘기가 아니에요. 과거 역사를 잊으신 건가요 ? 외면하시는 건가요 ?
@nobodyelse님 외연확장과 제 3의 길은 다른 얘기지요. 그리고 문통때는 여소야대였으니 외연확장은 당연한 얘기고요. 지금은 여대야소에 국힘은 지리멸렬... 이런상황에서 제3의길은 완전히 다른얘기죠. 확실한건 개혁과 당 정체성에대해 지금과 같은 스텐스였으면 이재명은 대선후보도 어려웠을겁니다.
멜롱
IP 112.♡.125.217
20:30
2026-08-25 20:30:40
·
@nobodyelse님 사이다 운운하며 누구보다 개혁적일 것처럼 코스프레해놓고 지금은 지지자들 뒤통수치기에만 여념이 없으시니... 더이상은 얘기를 안하렵니다. 수고하세요
_미도리
IP 210.♡.218.102
17:52
2026-08-25 1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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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minnesinger
IP 115.♡.12.56
17:53
2026-08-25 17: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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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작가에게 조금이라도 쫌스럼이 있었다면 현근택씨 바로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으로 걸려들었을 것 같은데요
팬톤칩
IP 221.♡.230.46
17:53
2026-08-25 17: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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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때도 같이 비판했으면 객관성을 인정받을텐데 좀 아쉬워요 왜 지금 정권초기에 그렇게 비판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최근 유시민 말은 사실관계가 맞는게 거의 없어요. 자기 감정의 분출 말고는 남은게 없는....누구 말대로 이제는 심술가라고 부르는게 맞는 지경까지 와버렸죠. 이렇게 팩트를 알려줘도 유시민의 저런 지적에 무비판적이란건 스스로 비판능력이 상실했음을 인정하는 꼴이라고 밖엔 볼 수가 없네요. 현근택에 대한 평가가 어떻든, 현근택이 저 말이 사실이 아님을 밝힐 수 없다면 결국 유시민이 한 강훈식의 비판은 헛소리임을 묵과하는 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이와 별개로 어제 한 말 중, 김남국, 김용남 공천에 대해서도 사실관계가 맞는게 하나도 없고, 그저 자기 추측으로 감정만 배설하더군요. 이제 막나가기로 작정을 하셨던데, 진심으로 스스로 정치하시기를 권합니다!
+ 그나저나 장인수는 뿌듯하겠어요. 대통령이 자신의 공소취소를 위해 검사와 결탁했다는 음모론이나 나불대는 수준의 사람이 썰렁한 본인 채널에 유시민을 초대해서 장사 한 번 거하게 했으니...
그냥그런이
IP 106.♡.67.62
18:21
2026-08-25 18: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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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역시 사람마다 관점이 다른가 봅니다. 저는 대통령 후보때부터 주가 5천 부근(주가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시기)까지는 이재명의 연임을 생각할정도로 지지를 했었지만 부동산 망치는거 주식 시장을 맘대로 할려는거 보고 진짜 큰일날 사람이구나 애들 교복이나 입히고 지원금 전국에서 제일 빨리주고 계곡 철거정도가 딱 수준인데 대한민국을 맘대로 할려는게 공포가 느껴지면서 유시민의 말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지금까지의 시스템을 전부 갈아 엎으려는것은 알겠는데 그걸 할려면 능력의 수준이 아니라 본인이 신이 되야 가능합니다. 근데 신이 되고 싶은 그냥 무능과 무지의 근시안을 가진 인간일 뿐입니다. 어차피 드러날 일입니다. 물론 지지자들은 정상화라면서 찬양을 하겠지만.. 그것도 얼마 안남았다 봅니다. 이제 당도 접수했고 국회권력을 손에 쥐었으니 본격적으로 망치기시작하겠죠
역시 유적유 맞다니깐요 촉법 용역 어물전 썩은내라면서 남을 비꼴게 아니라 본인이나 돌아보셔야 될것같아요
태우기
IP 203.♡.8.208
18:18
2026-08-25 18:18:07
·
김찡
IP 119.♡.155.204
18:22
2026-08-25 18: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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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이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하세요
잔망루피
IP 49.♡.5.67
18:22
2026-08-25 18: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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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 선거에서도 정부정책 역행하는 부동산 토허제해제 공약 내놔서 말이 많았었죠 본인이나 잘 하시지~
까를라스
IP 222.♡.186.95
18:24
2026-08-25 18: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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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
IP 121.♡.180.226
18:27
2026-08-25 1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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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문 열라고 문열었더니 잡자재 들이 여기저기 막 흘러나오네요
쌍쑤니
IP 121.♡.21.96
18:38
2026-08-25 18: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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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가 좀 꼰대스럽게 불필요한 지적질을 한 것 같아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마치 비서실장이 연사로 나온 것 자체를 뭐란 한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요즘 이런식으로 발언을 왜곡해서 비아냥거리고 조롱하는게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뭐 외연확장 이야기 하더니 저짝당 것들 하는 방식을 이미 다 체화한 것 같습니다.
elmocci
IP 183.♡.252.72
18:52
2026-08-25 18: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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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다수를 장악한 당 의원들 모아놓고 대리인 출동시켜서 대놓고 가이드 제시하는 행태를 비판한 걸 어디 전임 대통령 사례 가져와서 물타기를 하려고 하나요. 전에도 지금같은 당청관계였나요?
당선 됐으면 저런데 나왔겠어요?
현근택은 뉴이재명도 아닐 뿐 아니라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사람이라 되려 이재명 지지자들에겐 욕먹고 있죠.
정상화는 무슨.. 나라 말아 먹을듯
그것밖에 비판할게 없나 유시민이 한 얘기가 얼마나 많은데 참 열심히 사시네요
그런건 찍어주기 전에 얘기를 하던가 해야죠. 표 다 받아놓고 우린 제3의 길을 간다고 무려 의원들 앞에서 비서실장이 말하는게 말이 안되니 하는 말이지요.
팩트는 정체성만 고수하다 쇠퇴한 기업(코닥, 노키아)과 달리, 기존 정체성을 지키면서 새로운 수요층을 더해 성공한 사례(나이키, 영국의 신노동당의 3의길 등)를 소개한 것인데 JTBC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비공개 워크숍 축사를 다루면서 "중도층을 얻으려면 제3의 길을 가야 한다"는 취지로 기사화 한겁니다.
뽑아주기 전에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뽑아주고 나서 정체성을 버리겠다고 하면 그건 사기지요. 그러니 대통령이나 비서나 지지자들한테 사기꾼 소리를 듣는거죠.
정당이 기업과 같을 수는 없지만, 쇠퇴를 피하고 대중의 지지를 넓히기 위해 혁신해야 하는 조직이라는 점에서는 충분히 유효한 비유입니다. 위 글에서 강조한 핵심은 '기존 정체성을 지키며 외연을 넓히자'는 것이지, 정체성을 버리자는 뜻이 아닙니다. 영국 신노동당 사례를 든 것 역시 정당의 외연 확장 방식을 참고하자는 취지일 뿐입니다. 본래 취지와 다른 과잉 해석을 바탕으로 '사기'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논리적 오류에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국민의 힘은 그 어느때보다도 지지부진 그야말로 쇠퇴하고 있구요.
그런데 왜 뜬금없이 제3의 길 이라는게 나왔을까요? 아마도 그건 쇠퇴를 피하기보다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의 성향과 다른 정당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는거죠.
이미 강한 정당을 왜 다른 정당으로 탈바꿈 시키려고 하는거지? 왜 선거 전에는 일언반구도 없던 소리를 이제와서 하는거지? 당연히 기존 지지자들은 열받고 사기꾼 소리를 듣는것도 부족하지 않다는 겁니다.
게다가 대통령은 내란당과 비밀골프를 치며 개헌을 논의했다고 하죠. 헐... 도대체 내란당과 무슨 얘길 주고받고 계신건지 에효. 그 외연확장은 뭘 위한 외연확장인지..
사기꾼이 억지주장이라고 하시려면 왜 선거전에는 그런 소리를 안했는지 확실한 설명이 있어야 합니다. 우긴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니까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대통령 당선 전후에도 민주당의 외연 확장에 대해서 얘기하셨고, 이재명 대통령도 당대표 시절부터 그래왔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에도 마찬가지이구요. 하루 이틀의 얘기가 아니에요. 과거 역사를 잊으신 건가요 ? 외면하시는 건가요 ?
왜 지금 정권초기에 그렇게 비판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자기 감정의 분출 말고는 남은게 없는....누구 말대로 이제는 심술가라고 부르는게 맞는 지경까지 와버렸죠.
이렇게 팩트를 알려줘도 유시민의 저런 지적에 무비판적이란건 스스로 비판능력이 상실했음을 인정하는 꼴이라고 밖엔 볼 수가 없네요.
현근택에 대한 평가가 어떻든, 현근택이 저 말이 사실이 아님을 밝힐 수 없다면
결국 유시민이 한 강훈식의 비판은 헛소리임을 묵과하는 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이와 별개로 어제 한 말 중, 김남국, 김용남 공천에 대해서도 사실관계가 맞는게 하나도 없고, 그저 자기 추측으로 감정만 배설하더군요.
이제 막나가기로 작정을 하셨던데, 진심으로 스스로 정치하시기를 권합니다!
+ 그나저나 장인수는 뿌듯하겠어요.
대통령이 자신의 공소취소를 위해 검사와 결탁했다는 음모론이나 나불대는 수준의 사람이
썰렁한 본인 채널에 유시민을 초대해서 장사 한 번 거하게 했으니...
저는 대통령 후보때부터 주가 5천 부근(주가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시기)까지는 이재명의 연임을 생각할정도로 지지를 했었지만
부동산 망치는거 주식 시장을 맘대로 할려는거 보고 진짜 큰일날 사람이구나 애들 교복이나 입히고 지원금 전국에서 제일 빨리주고 계곡 철거정도가 딱 수준인데 대한민국을 맘대로 할려는게 공포가 느껴지면서 유시민의 말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지금까지의 시스템을 전부 갈아 엎으려는것은 알겠는데 그걸 할려면 능력의 수준이 아니라 본인이 신이 되야 가능합니다.
근데 신이 되고 싶은 그냥 무능과 무지의 근시안을 가진 인간일 뿐입니다.
어차피 드러날 일입니다.
물론 지지자들은 정상화라면서 찬양을 하겠지만..
그것도 얼마 안남았다 봅니다.
이제 당도 접수했고 국회권력을 손에 쥐었으니 본격적으로 망치기시작하겠죠
동접자가 7만이나 되던데..마음이 어지러운 요즘에, 신뢰할만한 분의 말이기에
힐링하러 오신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쫌!
조용히 살아요
촉법 용역 어물전 썩은내라면서 남을 비꼴게 아니라 본인이나 돌아보셔야 될것같아요
본인이나 잘 하시지~
맥락이 전혀 안맞는데요.
의원들 앞에서 세미나 같은거 한게 잘못이라는게 아니잖아요?
다들 유투브 쇼츠만 보고들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