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비판과 비난의 차이점을 알아야겠지요
비판은 사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밝히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이며, 비난은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하는 것입니다. 비판은 개선과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목적을 띠는 경우가 많으나,
비난은 상대방을 깎아내리거나 공격하려는 감정적인 의도가 강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작가님은 비난을 한것이 아니라 비판을 한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작가님이 대통령님을 비판 했다고
작가님을 비난 하시는.분들이 보이네요. 연산군떄 대표적 간신이였던 임사홍처럼 잘못을 해도 주변이 모두
용비어천가만 부르면 부패하고 썩어버리고 독재의 길로 가게 됩니다. 아님 크게 망하거나요,
역사를 보면 이게 계속 반복되더라구요.
그리고 인사실패들도 있구요. 대표적으로 정책실장 및 국방부 장관등이요
아님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국정 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시는건가요 ?
우리가 굥을 욕하고 민주당 후보를 선책했던 이유들...
하지만 가장 지탄을 받는 규제 관련된 부분이 문제되는거 아닐까요?
- 주담대 : 실수요 금융지원 강조 -> 총액제한 및 금액 차등한도(6억,4억,2억)
- DSR : 급격한 변화 없을것 -> 스트레스 DSR등 상환능력 규제 강화
- 다주택자 : 강한 증세 자제 -> 양도세중과, 매물유도정책 강화
- 1주택자 : 강한 증세 자제 ->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변화 시도
- 토허제 및 투기과열 조정지역 : 10.15 확대
뉴재명들 보면 자주 노전대통령 운운하는데,
노전대통령은 자신을 희화화하고 욕하더라도 기꺼이 받아 들였죠.
물론 이슨상은 그릇도 인품도 안되니 소금뿌린 미꾸라지 처럼 하는 것 그러려니 합니다.
온도차가 있을 뿐 거의 대부분 민주당 지지자들이던데.
대통령 비난은 해도 되냐 마냐 물으셨는데
유시민 비난도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잖아요
누가 누구에 대해 비난하냐에 따라 태도가 바뀌면
비난이라는 것에 자체가 아니라 사람에 따라 태도가 바뀐 건데
비난에 대해 되냐 마냐는 얘기를 하실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해라 마라 할 자격은 아무도 없고
해라 마라 한다고 따를 것도 아니고요
마음대로 하셔도 되죠
그리고 비판이건 비난이건간에
그거에 대한 평가도 마음대로 하면 됩니다.
대신에 글쓴이 역시 타인에게 그만큼 비판과 비난을 받을 각오는 하는게 맞겠죠?
아니면 혼자 댓글창 닫고 블로그 글 쓰면 돼잖아요. 그런 마음가짐도 없으면서 왜 공개된 게시판에 글을 쓰는건지 이해 불가입니다.
꼭 노무현때랑 비슷해서요...
문재인때 어떠했는지 아시나요?
그때는 대통령에 대한 반대의견을 내면 유배지로 보내거나 쪽지까지 보내면서 글 삭제하라고 까지 했습니다.
내가 뽑은 대통령이 잘 되길 바라야지...
전 제가 정부정책에 피해를 보더라도 민주당 정권이 영원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정부가 잘 되길 바랄뿐입니다.
어떤 주제냐 따라서 다 다르게 의견이 나오기 때문에
해당 안건에 대한 비판을 싫어 하는 사람이 무조건 있을 수 밖에 없죠
내가 하는 비판이 무조건 맞다 라고 생각하시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대표적으로 저는 부동산 정책은 확실히 잘못된 방향인거 같고 주식시장은 글쎄요? 코스피는 원래 이랬는데요 입니다
얼굴 찌푸리며 근거 없는 뇌피셜에 따른
그럴것이다라는 인상비평 등은 비난으로 봅니다.
비판과 비난을 객관적으로 구분이 가능하세요?
지지자 입장에선 객관적인 구분이 어렵지 않을까요?
거기에 대한 평가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가 봐도 비난 일색이면서 난 대통령 생각해서 비판하는 거다 이런 포지션은 좀 보기 그렇네요.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기만 봐도 댓글 부대가 침투햬서 매일매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 뭘 하든지 부정적인 글로 도배를 하고 있으니 진짜 그런 줄로 아는거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잘하는 일이 없어서 긍정적인 글이 안올라 오는게 아닙니다
돈 받고 일하는 댓글 알바가 없기 때문에, 뉴이재명이나 손가락 같이 적극적인 지지자가 없기 때문에 잘한다는 글이 안올라 오는 겁니다
그런 분들 다 어디갔나요?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분들은 모두 다모앙이나 딴지가서 이재명 정부가 잘한다는 글 올리나요???
정확히 반대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글 적는 양에서 일반인은 거의 상대가 안됩니다
이 정권 반드시 망한다. 이런 평은 비난처럼 느껴지지 않을까요?